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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 소락천 갔더니 시커먼외노자들이 때지어다니면서 오입질하러다니길래
현타와서 영진파크감 다령이빼고 아무나외치고 대기함
키작고 평범한아지매입장
젖꼭지빨아줄까여?이러더니 입에머금고 혀도간신히움직여서 별루
망햇다하고 포기햇는데 사까시하는데 상당히부드럽고따뜻 알까시해주는데 좃나잘빰 그러더니똥까시까지 거의풀발기터질뻔
아지매입구에진입햇는데 바리중 상위5프로안에드는조임
개쪼여서 박고잇는데 갑자기 자기맛있어 꽉차 ㅇㅈㄹ
보지에빨리싸줘 이딴병신멘트날려서 쌍년아 좃걸레짱개년아 박히니까조아 욕박아줌 냄새도안나고 엄청보지도깨끗
시원하게노질발싸 조임조아서 이제콘끼고할예정
4만원에 가성비극강이였습니다
평택 유리는 늙은 할매라던데,,, 천안 오산 유리 동일인물인데 그나마 나으나 아래가 태평양
평택 쌈리 말고 여관도 있었군요
추천드리고 갑니다~
몇년전에 영진파크에 입성해서
저녁 시간대에 유리 접견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엔 벌건대낮 오후에 영진파크 가봤는데
아줌마 불러달라고 요구하니 그런 거 안 한다며 문전박대하더군요
그리고 영진파크 결정적 단점은
주변에 쌈리가 있단 겁니다
걸어서 5분~8분 거리라서
돈 두배 보태면 그쪽(쌈리)이 처자 수준은 더 높지요
쌈리의 유혹을 이길 수 있다면야
영진파크든 소락천 뒷골목이든
갈수 있겠지만요
2달 정도 단속중이라고 하던데요.
혹시 낮에 방문하셨나요?
4만발에 똥까시도 해줘요???
다령이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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