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몸도 풀겸 동네 자주가는 오션아로마에 방문할려고
가게에 전화해서 통화한다음 실장님이게 저번에 봤던 수지관리사? 괜찮아서
오늘도 수지관리사 가능하냐고 물어본후 방문 시간 예약잡고 예약시간 될쯤
방문 실장님에게 아까전화로 수지 예약했다고 말하고 바로 방안내 받은후
샤워후 방으로 대기 수지관리사 똑똑 하면서 들어오면서 인사하고
마사지 들어갔다 오늘은 몸이좀 뻐근해서 마사지좀 잘좀해달라고하니
웃으면서 알았다고 열심히 뒷목부터 다리까지 쭈우~쭈욱죽 마사지를 해주시고
너무 만족스럽다 마사지도 다른 마시지 업소보다 괜찮았고 한국말도 잘하셔서
소통도 문제없고 만족~ 마사지를 25~30분정도 받은후 슬슬 수지가
나에 성감대를 살살 긁기 시작 내가 슬쩍 간지러워하는 부위를 캐치하더니 그 부위를 공략하더니
어우 잠깐만 하더니 왜 오빠 하더니 더 공격 이년보소 안될것같아서 나도 수지몸 건들면서 서로
본게임으로 준비 어느정도 서로에 ㅇ무를 한뒷 슛을 할타이밍 내 소중이에 보호막 장착한후 마구마구
혼내줬따 그러니 자기도 좋은지 몸을 막비비꼬면서 활어처럼 팔딱팔딱 거리는데 ㅋㅋㅋ 솔직히
남자들은 이포인트에서 만족하잖아 그모습이 그래서 더 팔딱팔딱 거리라고 마구마구 더혼내주니
물이 좔좔 흘르면서 나에 아드레날린이 분출하면서 나도 그모습을보며 흐뭇하게 마무리까지
슛하고 ~ 좋은 시간이였다 굿걸 수지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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