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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장 중 로컬직원이 한번 구경이나 해보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마사지나 다른곳은 예전에 몇 번 가봤는데 한국이 나은것 같아서 귀가 솔깃 했습니다.
테무 쌈리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렇게 규모가 크지는 않습니다.
이런 곳은 조금 빈민촌 느낌의 동네에 여럿 산재해 있고 보통 여기서는 스트릿걸 또는 거리자원이라고 합니다
제가 간곳은 아가씨들이 10명정도 있고 정말 큰 곳은 30~40명까지 봤습니다.
나이대는 20극초반 많게는 40대까지 있고
20대 극초반은 삼각애무와 파파파가 50000원
40대는 삼각애무와 파파파가 40000원입니다.
변태같아서 ㅋㅋ 한번씩 이런 패스트푸드 같은 쎄쎄쎄를 좋아해서 종종 이용하곤 합니다.
파파파보다 구경하는게 더 재미있습니다 ㅎㅎ
위치 좀 부탁드려요
혹시 정확한 위치 알 수 있을까요?
200부터 시작해서 300까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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