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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라라+7 25살 165 49 B 타투X 흡연전담 왁싱O
오피쌩초 백치미 넘치고 물많고 잘느끼는 순수하고 밝은친구입니다^^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여탑운영진분과 프리티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실장님이 NF가 들어왔다며 위에 문구를 보내주셨는데 바로 예약을 하고 접견을 했습니다.
키도 크고 비율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외모도 성형필이 아닌 순수한 외모를 지녔구요~
안에 속옷이 훤히 비치는 거의 투명한 슬립을 입어서 굉장히 섹시한 느낌이었습니다.
출근 두번째날이어서 그런지 아직 덜 적응이 되어서 쑥스럼을 많이 타네요.
그래도 아랑곳하지않고 대화코드 맞춰서 빵빵 터뜨려주니 눈도 맞추고 터치도 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씻고 나오니 침대앞에 뻘쭘히 서있길래 바로 키스를 하면서 슬립을 벗기고 속옷까지 싹 벗겼습니다.
아직 몸이 긴장이 안풀려서 그런지 뻣뻣하길래 먼저 입과 손으로 가슴과 밑에를 애무해주니
긴장이 풀리고 서서히 잘느끼기 시작합니다. 밑에는 왁싱을 아주 깔끔히해서 애무하기 좋았고
금방 젖어왔습니다. 이제 순서를 바꿔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서투르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애무를 하면서 어떤지 물어봐주고 중간중간 제 표정을 보면서 제가 만족스러워 하는지 체크도 하네요~
CD를 장착하고 여상위부터 하는데 삽입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수량이 풍부해서 젤도 안바르고 진입하는데
좀 버거웠지만 쏙 들어가네요. 천천히 허리를 돌리면서 눈을감고 신음소리를 내는데 리얼로 잘느끼는듯 합니다.
후배위로 바꿔서 박아주는데 신음소리가 커지고 땀이 흥건해질정도로 잘느꼈습니다.
정상위로 마무리를 하는데 라라씨의 얼굴이 빨개지고 눈이 풀릴정도였습니다.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둘이 껴안고 잠시 누워서 가쁜숨을 몰아쉬었습니다.
아직 오피 쌩초짜라 서툴지만 외모와 서비스 그리고 마인드가 좋았고 조금만 지나면 지명들 많이 생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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