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월요일에
오후 조퇴후 달려감
2시 쯤 방문
가니 주인여자가 나옴
윤양 불러주세요 하고 5만원 주니
삼춘 다음부터 6마넌주세요! 함
예 하고 야동틀어놓고 샤위후
담배한대 피우고 있으니 윤양입장
젓꼭지는 무시하고 바로
내동생을 이뻐해주기 시작함
오매 쌀것같네 하니
동생한데 장화를 신기고
바로 밖아댐
얼마후 1억의 내자식들은
세상빚도 못보고
장화속에 같혀 장렬히 사망
다음에 또 만날것을 기약하고
그런데
6만원은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밑에분 에기를 보니 나도 사면발이 걸린거아닌가
봐야겠네요 다행히 아직까진 괜찮은거 같은데
얌마 그놈의 성욕때문에 성병 걸리겠다 ㅋㅋㅋ
그러게요 아직까진 한번도 걸린적이 없는데 , , ,
대도장 만 6마넌인것같아요 다른데는 4 또는5 인데요
다녀오고 들었습니다 굿밤되세요
감사합니다 굿밤되세요
그러고 싶어요 ㅜ.ㅜ
숫컷의 본능 때문에 ,,,
딱 그가격입니다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