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이라 시간 날때마다 가끔 한번씩 방문하는 힐링
전화하니 이쁜 예슬이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바로 고!
힐링의 예슬이는 이쁘기도 하지만 날씬한 몸매에 건마 기준 어디 흠 잡을데 없는 와꾸입니다.
샤워하고 베드에 걸터앉아 물기를 닦고있는데 들어오는 예슬이 반갑게 인사하는데 이쁘네~~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더니 저 얼굴보고 "우리 전에 본적 있어요?"하고 물어보네요 . 응 좀 오래전에 봤었지ㅎㅎ
예슬이도 힐링에 온지 벌써 2년이 되어간다네요. 오래 일 했지만 나랑은 시간이 잘 안 맞아 많이 못봤네요.
수준급은 아니지만 마시지도 좀 늘었네요 이슬이의 서비스 잘~~ 받고 부비부비 하다가 하비욧으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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