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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만 보고 일산 스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얼굴은 예쁜 러시아 인인데.. 나이는 좀 들어 보입니다.
오히려 저는 한국 미시들이 저한테 저 보기 좋은듯 합니다.
우선 가슴은 자연산인데 진짜 크고 촉감이 좋습니다
왁싱도 되어있고 보빨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오호 를 왜치고 보빨을 할려고 하는데
보빨, 역립을 잘 못하게 합니다.
몸매는 러시아인 답게 좋은데
눈만 즐겁지 어디 몸에 혀만 갖다 데도 찡찡거려서 박기만 했습니다.
마인드가 애무는 내가 열심히 해줄테니
넌 받기만 하고 내몸은 노터치 마인드 같았습니다.
우선 샤워하고 나오니 누우라고 하고
가슴에 오일 바르고 핫도그 해줍니다.
그리고 사까사를 꽤 길게 해주는데
가끔 백인애들 보면 콘돔끼고 사까시 해주는 애들 종종 있는데
샤넬은 노콘 상태에서 오랫동안 빨아주고 핥아 줍니다.
목까시 까지 해줍니다.
그리고 양쪽 가슴좀 빨아주다가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섹스도 본인만의 메뉴알이 있는지
여상으로 오래하고 그담에 뒤돌아 여상으로 오래하고
그담부터 하고싶은 자세 해주게 합니다.
정자세로 할때는 얼굴이 이쁘장해서 보고 할 맛이 났고
출렁이는 가슴 그리고 이게 자꾸 허리를 다리로 꽉 조여서 사정을 빨리 안하고 베길수 없게 만듭니다.
쌀것 같아서 뒤로 하면서 가슴잡고 롤스로이스 자세 하다
시간좀 흐르고 다시 정자세로 했더니
빨리 싸게 할라고 허리를 다리로 꽉 움켜지는데 바로 싸버렸습니다.
일산쪽에 다국적 휴게텔이 많은데
항상 5% 정도 부족한 느낌입니다.
일단 프로필이랑 실존인물이 너무 다르기도 하고..
호기심에 한번 가보기도 이제 애매 하내요

여기 트랜스잰더들 일하는곳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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