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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으로 홍콩을 정말 많이 갑니다.
코로나 전 홍콩 출장을 가기 전에는 항상 여기서 정보라도 얻어볼까 했는데, 맨날 나오는 것들이 빌딩 타기 아니면 쎅사이트 밖에는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한국 룸이라고 할 수 있는 가라오케 이야기나 좀 해볼까 합니다.
북창동 스타일도 아니고 그냥 홀이나 룸에서 한국 아가씨들이랑 위스키 마시고 떠드는 일반적인 룸입니다. 홍콩에는 한국 아가씨들이 있는 룸이 5개 정도 됩니다. 그 중 제가 다니는 곳은 3개 정도 됩니다.
한국에서는 북창동식으로 가끔 놀기도 하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야기 나누고, 떠들고 웃고 하는 것이 더 좋고, 맥주보다는 위스키가 더 맞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 사실 북창동식으로 놀거면 차라리 태국을 가는 것이 맞죠.
한국에서 이런 식으로 외모가 좀 되는 아가씨들이랑 술이라도 한잔 하려면, 요즘 가격이 너무 올라서 정말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꼭 집에 돌아가야하니 그것도 부담입니다.
하지만 출장을 나오면 어차피 호텔로 돌아가면 그만이라서 저는 주로 10시에서 11시에 시작해서 끝나는 시간인 새벽 2시 30분에서 3시까지 먹을 수 있으니, 정말 행복합니다. ^^
출장 일정이 길어져서 몇 번을 보게 되는 아가씨이거나 짧은 기간 자주 방문하게 되서 여러번 보게 되는 아가씨면 낮에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식사도 하고...마음이 맞으면 호텔에서 하루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건 각자의 능력대로 해야되는 것이지 업소의 룰은 아닙니다. 돈을 주고 하루를 자든, 잘 꼬셔서 하루를 자든 아님 허탕을 치든 그건 각자의 능력입니다.
이번에는 몇 달만에 홍콩을 갔는데 정말 연예인 같은 아가씨를 알게되서 매일 술만 만시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저의 매력을 알았는지 ㅎㅎㅎ 그 중 이틀은 혼자쓰는 호텔방이라고 했더니, 같이 오고 싶다고 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마마들도 보니 서로 반가워서 공짜 술도 좀 얻어먹고, 가격도 좀 흥정하니 거의 매일 밤을 여기 저기 다녔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꼭 붙은 아가씨한테는 언제나처럼 약간의 용돈은 줬습니다. 굳이 필요는 없고 그냥 오빠가 좋아서 자고 싶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 나이에 그냥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그러고는 싶은 않은 나이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루는 마마랑 친한 것도 있고 하니, 매상이라도 올려주려고 에코비용 내고 나와서 바에서 술 한잔 마시고 놀다가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가격은 절대 싸지 않습니다. 그냥 관광으로 가신 분이라면 또는 해외에서 꼭 한판 해야하는데 20만원 이상 줄 생각이 없다는 분들은 그냥 쎅사이트나 빌딩 타서 아무거나 드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게 쌉니다. 여유가 좀 있거나 그래도 한국보다는 조금 저렴한 가격에 위스키에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한번 가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저도 어릴 적에는 조던역, 완차이, 템플스테이 등 길거리에서 사다 먹기도 했지만 이제는 정말 위생적으로 문제가 생길까봐서 도저히 못 하겠더라구요. 그냥 20~30분씩 모르는 여자랑 세번 떡칠 돈으로 차라리 우아하게 앉아서 이야기 나누면서 술 마시고, 슬쩍 만지고 꼬셔볼 마음에 카라오케식 룸에서 노는 것이 요즘은 더 좋습니다.
해외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일본, 홍콩 등에서 일하기 때문에 매너도 좋고, 외모도 좋습니다. 특히 일본에서 일을 했던 아가씨들은 일본 고객때문에 생긴 버릇인지 매너도 좋고..그냥 다 좋습니다. ㅎㅎㅎ
가격은 저처럼 2~3명이서 4~6시간을 룸을 빌려서 놀면서, 위스키 2~3병 정도 마시면 인당 70~100만원 정도 나옵니다.(길거리에서 만나 20~30분 도킹할 돈의 2~3배 정도 됩니다.)
술이 남아서 다음 날 일부 킵술로 해결해도 40~60만원 정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킵술 남아서 혼자 가도 결국에는 40~60만원을 냈던 것 같습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사실 잘 기억이 안 납니다. ^^
그래도 북창동식에서 이벤트가로 놀아도 시간당 20만원 정도 하지 않나요? 그래봤자 고추 한번 빨아주고 마는건데, 저는 이렇게 서로를 알아가고 웃음 꽃을 피우다가 마음에 맞아서 호텔에서 즐겁게 지내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마음도 없는데 그냥 돈 주고 몸만 만지고 배출하는게 싫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점점 흥미가 떨어지는 나이 같습니다. ^^ 40대 중반이 원래 이런가요?
같이 갔던 분도 이 매력에 빠지셔서...당분간 외화유출에 큰 기여를 할 것 같습니다. ㅜㅜ
쪽지가 많이 와서 그냥 자랑 제일 친한 마마 라인 공유합니다. 여러 가게가 있지만 손님들이 많아지는걸 제가 원하지 않아서요. 나머지는 알아서 문의해 보세요.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ysj090100 라인아이디(J 소개라고 하면 뭐라도 득이 되지 않을까요? ^^)
음... 자주가봤고 요새도 가끔가고 있는 저로선..ㅎㅎ
H로? 민T? 유J? A..? 골든B? V??
요새 경기안좋다고 서비스도 더 주고 가격도 안올리고 장사하긴 하던데
눈탱이 맞기 쉬워요 (생각보다 오바해서 차지되는 경우)
오랜 단골로 지금도 가끔 다니는 몇곳이 있긴 하지만
그 돈이면 한국가서 제대로 놀고도 남을거 같은데
그냥 홍콩이니까 남 눈치안보고 좀 더 편하게 논다 생각하고 가끔 갑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Y보가 있을땐 나름의 의리도 있고 뉴페를 채어가 몰래 맛보는 재미도 있었고
N비 문닫기 전에는 마마들과 술값내기 게임도 하곤 했었죠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홍콩도 여전히 중국식으로 2병시키면 1병공짜서비스예요
물론 손님이 얼마나 단골이냐에 따라 주기도 하고 안주기도 한다던데
자주 가신다니 2+1달라고 하시면 양주 1병값 굳을 겁니다
언니들은 돌고 돌고.. 대부분 일본 다시가고픈데 못가는 언니들이 들르는 곳이 홍콩이라서
진정한 에이스는 따로 있죠
요새 다들 장사안되서서 난리인데 지금가서 돈 좀 쓰면 제대로 대접받긴 할거예요
저는 위에서 말씀하신 2+1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즐겁게 마시고 옵니다. 저는 GB랑 YJ 그리고 MT를 주로 갑니다. GB, MT에서 좋은 기억이 더 많구요. 얼마 전에 가봈던 MT는 아가씨들도 많고, 연예인 같은 아가씨들이 이번에 유독 많이 보이더라구요. 장사 안 된다는 말은 뭐 그냥 습관일겁니다. 여전히 다들 바쁩니다. ^^ 이번에 2~3시부터는 타이바를 좀 가 봤는데...여기도 다니면 재미있겠더라구요. ^^ 가격은 저는 한국보다 홍콩이 훨씬 싸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계산은 잘 하고 나오셔야겠지만...
2+1보다 더 좋은 가격이면 어떻게 술값을 받는 다는거죠? 1+1인가요? ㅎㄷㄷ
나름 꽤 오래 다닌 술집들인데 가격을 더 싸게 해주는 경우가 있다는게 좀 충격이네요 ㅜ
11월 말에 한번 가는데..같이 가시죠?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저도 요즘은 대화하고 위스키 한잔 하는 바를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 홍콩이 확실히 술값이 싸긴 하네요 한국 착석바는 1병에 못해도 35만원은 넘어서요.
쪽지가 와서 그냥 댓글로 남깁니다. 혹시 구좌를 타야하면 여기 연락해 보시요. 일일히 답변 드릴 수가 없어서 남깁니다.
ysj090100 라인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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