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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산쪽 혼자 놀러갔다가 초저녁에 숙소 들어왔는데 급댕겨서 어플 돌렸더니,
앙쿵에서 가까운 처자가 뜨네요.
사진도 있는더 살쪄보이고 이쁘지는 않지만 착해보여 톡을 보냈습니다.
10~20분후에 답이 와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보기로 해서 종달초 근처로 갔습니다.
차에 내려 담배 피펴 기다렸더니 작고 통통한 처자가 나타나네요.
일단 차에 뭐하고 싶냐니까 그냥 드라이브하지고 해서, 숙소 델고 가기는 부담스러워서 종달항쪽으로 이동해서 으슥한곳에 주차하고. 두런 두런 얘기해보니 섹스 경험은 몇번했었다고 하네요.
그상태로 오랄은 해본적 없다했지만 시켜보니 천천히 짤 빨아주네요.
팬티랑 브라 벗기고 보빨 좀 해주다가, 흥분되서 차뒤로 가서 폭풍섹스하는데 잘받아줍니다.
그리고 내려서 담탐하고 이러저런 얘기했는데, 애가 순진한건지 돈을 원하는건 아니고, 그냥 연예하고 싶다고 자기가 여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코낄거 같아서 일단 용돈하라고 5만원쥐어두고 맞짱구만 쳐주고 담날 다시 만나서 데이트하자고 하고 떼놓고 도망왔는데..
막상 여행 끝나고 돌아오니 다시 생각나네요.
꽁 가능한 처자라서 담에 제주도 가면 다시 볼까싶네요.
섹은 잘하는건 아닌데 열심히 맞춰주는게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캬아~~~~~~ ㅎ 요즘 여자들보면 남자들이 눈길도 안주니
쉽게 허락 하나 봐요 ㅎ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ㅎ 인정 ㅎㅎㅎ
다시 오기 힘듣 기회 입니다 ㅋ
지역은 크게 중요 하지 않은거 같아요 ㅎ
원영적 사고:제주도도 가고 꽁섹도 하고 이거 완전 럭키비키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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