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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회식을 간단하게 한 후 부평 힐링에 수질이 꽤 괜찮다는
생각이 떠올라 후다닥 방문했습니다.
통통 야간에 실장님이 맞이해주시는데..
이 분 상냥하고 무지 친철하시고 서글서글하게 신경써주시는것 같아요 ...
그리고 수아 관리사님 보고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애교스런 아랫배와 청순+섹기 있는 얼굴에 야릇한 복장~~
바디 162cm에 b컵에 긴 검은 생머리 휘날리며 들어 왔습니다...
세련된 외모와 성격이 여성스럽고 조신, 귀여운 수아관리사
그녀에게 케어 받을 생각를 하니 아찔하고 뒤로 누워서 흥분된 마음
수아씨의 손이 어깨에 올라와 지근하게 눌러 줍니다...
황홀하고 압이 좋으면서도 감기는 어깨와 허리,,
수아씨는 제 등위에 올라타고 므흣하고 섹시한 손길로 한주간에
쌓인 피로가 날라 갑니다...
하체 종아리 팔꿈치와 무릎를 이용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혈 자리를 찾아서 해줍니다....
긴장이 풀리니 순간 졸음도 옵니다....
앞으로 자세를 바꾸면서 잠이 확 달아 납니다....
섹시하고 긴 생머리와 상위자세를 연상케하는 자세로 출렁출렁 거리는
가슴이 눈를 마주치면서 손이 절로 갑니다...
얼른 팁 원하는대로 주고 썹스로 고고~~
탱탱하고 뭉클하고 허리도 가늘고 엉덩이 탱탱하고 소영씨의
손 놀림도 나의 존슨를 향해 갑니다......
순간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손길이 존슨를 휘감고 얼른 그녀의
동굴을 공격합니다
냄새도 하나도 없고 오히려 향긋하고 맛난 꿀물이 졸졸~~~
그녀도 느끼듯이 나직한 신음소리가!!!
거기에 수풀도 관리를 잘해 가지련히 예쁘고 자리잡고 있고~~~
왁싱한거를 싫어하는 저는 왁싱한 언니한테는 그닥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데...
수아씨는 자연 그대로의 수풀마저 예쁘게 자라고 있더군요
그렇게 그 수풀 사이로 제 존슨을 진격 시키니 더욱 커지는 그녀의 사운드
그리고 뜨겁게 조여지는 그녀의 동굴의 느낌에 참았던 욕구가 분출하는 순간 입니다....
슬래머 몸매와 섹스러운 유혹에 아찔한 뒤 마무리 황홀하게 마치고 남은 시간
꼭 다시 오겠다고 짧은 대화로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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