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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 ,
불모지답게 정보가 많이없네요.
미케비치쪽으로 걸어가다가 호텔앞에 삐끼가 말을 거길래
120만동으로 흥정하여 엘레베이터타고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지불하고 기다리니 갓 졸업한 19살 꼬맹이 한명이 들어오더군요.
얼굴피부는 안좋았는데 몸매는 훌륭해서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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