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평택의 고덕 아재들로 인해 조건녀들이 하루하루가 다르게 금액이 상승하고 있는 평택에서
간간히 보는 처자들 몇 리뷰 하려고 합니다 ㅎㅎ
첫번째 처자 입니다. 편의에 의한 음씀체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해 주시길 바랍니다 ㅋㅋ
◎ 위치 : 평택 지산동 아XX 아파트 (본인 집...같음)
◎ 가격 : 간단 8 / 연애 1-12 (연애시도 입sha, 질sha 가능..아 근데 인간적으로 사먹으면 콘돔은 끼는걸로 하십시더~...혼자 쓰는거 아니잖아요 ?ㅎㅎ)
◎ 외모 : 흔하게 보이는 뚱 이상 이하도 아님
특이점 -
- 장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어마무시한 옷과 신발들이 반김.. 방으로 이동할 때 모델 워킹을 해야 할 정도로 난장판..
- 옷과 신발 무덤을 통과해 방으로 들어가면 고양이들이 무단침입을 함....
- 돈을 주고 씻으러 들어갔다 오면 옷을 다 벗고 서있고, 바로 누우라고 이야기 함...
- 누우면 바로 쥬지에 입을 대고 흡입하기 시작함..
- 처음엔 혀를 써서 뿌리까지 다 삼키고 부드럽게 일으켜 줌
- 어느정도 일어났다 싶으면 주머니도 고양이마냥 핥아줌
- 일어났다 싶으면 피스톤질을 시작함.. 입으로 피스톤질...말그대로 딥쓰
- 딥쓰로만 퍽퍽퍽퍽퍽퍽퍽 그륵그륵 소리내며 계속 빨아줌. 헛구역질도 안나오나 봄.. 처자 말이 남자가 움직여 박으면 헛구역질 나오나.. 본인이 이렇게 하는건
구역질 안나온다고 함...ㅋㅋㅋ
( 한번씩 이빨에 걸려 아프믄...말해주면 시정 함..ㅎㅎ )
- 숨도 안막히는지 그냥 계속 주구장창 딥쓰로 퍽퍽퍽퍽... 한번씩 죽겠다 싶으면 숨쉬면서 살살 혀움직여 빨아줌 ( 솔직히 이게 더 기분 좋은데...ㅋㅋ )
- 본인...지루까지는 아니지만 플레이타입이 제법 김... 10분정도 지났나..? 안나오네요~ㅋㅋㅋㅋ 으허허헝ㅎ허ㅓㅇ 시전
- 그래도 빼진 않음..어떻게든 싸게는 만들어 줌...
( 계속 빨아도 안나오기에 몇번은 간단 비용으로 뷰지를 허락했으나... 삽입감은 약간 운동장 스타일.... )
- 오늘날은 너무 안나오니 내가 입에다 박아도 되겠냐 선언 ! 처자 ㅇㅋ 선언 !
- 본인이 밑에 깔려있는 상태에서 머리를 부여 잡고 피스톤 운동 시작 .. 근데 나올 기미가 안보임....
- 안되겠다..야동에 보던 기술을 시전해 보자 생각하고.. 일어나서 입에 박아도 되겠냐 재 선언 ! 처자 재차 ㅇㅋ 선언 !
- 일어나서 무릎꿇고 앉아있는 처자 입에 딥쓰로 피스톤 강강강 시전
- 처자 한번씩 웩웩 하지만 잘 버팀....
- 어떻게든 발사 해 보려고 몸에 힘을 바들바들 줘서 그런가....쌀때가 되니 몸에 스르륵 힘이 풀리고 있음...
- 약 5분간 딥쓰로 피스톤 운동을 하여 드디어 발사... 본인 양이 굉장히 많음..
- 입에 담긴 상태에서 "으응..윽..으응.." 하는거 무시하고 한 30초간 셀프 청룡 시전...
- 바로 빼고 멋쩍게 하하하 웃으며 씻으러 들어감... ㅋㅋ
◎ 총평
간단 한발에 8만이면...외모를 준 했을때, 조금 비싼감은 없잖아 있지만...단 한번도 쥬지에 손을 갖다대지 않고 입으로만 모든것을 해결하는 것을 높이 사
합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저는...간단을 매우 좋아해서...이 처처자를 그래도 한달에 두어번 보며 어느정도의 라포를 형성 해서 위 요구사항을 들어주는지는 모르나
뭐...오줌을 싸달라는지....정말 상식선에서의 요구는 어느정도 다 들어주는 편 ~ 어차피 빨리면...얼굴 몸 안보고 창문에 파란 하늘 보며 쥬지만 빨리면 되니까..?
저는 갈때마다 그래도 만족 하고 나오는 편입니다
형님들도 항상 즐거운 달림 하시기 바랍니다~ 반응이 좋으시면 일대에 봤던 처자들 리뷰 하나씩 소소하게 써보겠습니다~
라인 아이디는 이미 추가해서 잘 모르겠어요 즐챗에서 찾아보심이..ㅎㅎ
소개는 아무래도 좀..라인이 저만 있는지는 몰라서요, 즐챗에서 찾아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자주 있습니다
검정 고양이..점박이 고양이등 많습니다..4마리 되는듯해요
후기잘봤습니다
서비스마인드는 있는 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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