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① 방문일시 : 10월 20일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BC ENT
④ 지역명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도아+1
친구들과 술한잔 걸친뒤 비씨엔터 실장님께 전화해서 도아 매니저 보고왔습니다
전화하자마자 실장님께서 밝고 명쾌한 목소리로 저를 응대 해주시더라구요!
술도 달아올라겠다 밑에도 여자들만봐도 반응이오는시점이라 급하게 비씨실장님께 바로 되는 매니저 추천받았어요
하지만 아무리 급해도 나의 취향을 골라서 해야하지 않겠어요?ㅋㅋ
그래서 실장님께 바로되지만 저의 취향을 아주 상세히 얘기드렸어요 그러자마자! 비씨실장님께서 바로 도아매니저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육덕/서비스/마인드/큰쭈쭈 또저는 말이 잘통하는 상대와 얘기를 나눠야 잘꼴리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ㅋㅋ)
실장님께서 너무 상세히 설명과 매니저스타일 등등 아주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믿음이 바로가서 바로 예약하고 도아씨 보러 한걸음에 뛰어갔어요
딱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밝은 목소리에 상냥한 말투로 나를 반겨주더라구요
인사나눔과 동시에 도아매니저 의 아주 육덕지고 섹시한 바디를 보자마자 저의 아랫도리가 요동을 쳤습니다..
첫인상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인사를 나눈뒤 도아매니저랑 이런저런 농담을 나눈뒤
음료수한잔 받아먹고 얘기하하는데 허벅지를 한번 쓰다듬었을뿐인데 피부가 너무 보들보들해서 좋았습니다
좀쪼물딱 거리다가 담배한대피고 샤워하고 나와서 서비스를 받는데 서비스가 너무 황홀적이였습니다 서비스받다가 기절할뻔했네요 ㅎㅎ
저의 똘똘이를 내가 미안할 정도로 오래해주더라고 솔찍히 받다가 얼굴에 싸버릴뻔했습니다ㅋㅋㅋ
스탑시키고 침대에 누워 역립에 들어갔는데 활어마냥 파닥파닥거리는데 환장하겠더라구요 물이 줄줄흘러넘치더라구요
못참겠어서 바로 삽입 술먹어서 못할 줄알았는데 스킬도 좋고 침대위에서 물을 질질흘리면서 신음소리를내주는데 미쳐버려서 금방 후딱 싸버렸습니다... 너무민망했네요 ㅋㅋ
싼뒤에 내 똘똘이를 계속만져주며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대화력이 너무 좋아서 홀딱 반해버렸네요..
비씨엔터 실장님의 추천으로 최애매니저가 생겼버렸습니다
조만간 또 방문예정! 내상없었고 도아매니저는 저의 원픽입니다
형님들도 꼭 도아매니저 한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 부천 - 엔터 ⎠⎠
⭐️부천 1인 휴게텔⭐️
⎝⎝ 소중한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다음방문때 닉네임 말씀해주시면 할인도와드리겠습니다⭐️
예 약 문 의 : 0 1 0 - 5 6 8 5 - 7 7 3 2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