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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마사지 다녀봤지만 출근 시작한지 3시간된 친구를 본건 처음이라 떨렸는데 막상
접해보니 딴나라 세상이더군요 ㅋㅋㅋㅋ
루비라는 친구였는데 첫 인상이 어라?? 젊고 순수한 얼굴에 몸매는 슬림하면서 C컵.....
이 친구는 분위기를 잘 아는건지 처음부터 급하지 않게 가벼운 스킨쉽으로 시작해
내가 가슴이나 힙을 터치를 하면 내 목에 딥키스로 또 나를 흥분시킨다. 그리곤
나를 눕히고 올탈을 하면서 스웨디시 느낌으로 내 온 몸의 벨을.....다 누르는데.... 여기설 뿜을뻔..-_-;;
중반쯤 흘렀을까 내 엉덩이를 꽉 잡더니 똘똘이를 입으 깊숙히 넣으면서 혀로 날 죽이는.....
나도 모르게 내 손은 루비의 꽃잎을 더듬고 또 루비는 내 똘똘이를 더 괴롭히면서 10분을~
더는 못참고 단전에서 올라오는 외마디와 함께 그냥 루비 입속에 던져버렸지요
한 30초는 루비 머리를 붙잡고?ㅋㅋ 만족감과 마무리를 했다는...
쓰다보니 똘똘이가 또 반응 하는데 가만보니 뭔 말이 이리 길게 썼는지..ㅋㅋㅋ
어쩌겠습니까. 그냥 좋고 쓰면서 다시 생각하니 좋은걸....
비타민 방문하셔서 운이 좋다면 루비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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