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반차내고 병원들렸다가
병원 근처에 마사지샵 없나 인터넷 을뒤적뒤적 보다가 근처에
오션아로마라는곳이 있어서 바로 전화를 한뒤 예약되냐고 전화해봤습니다.
지금 바로 오시면 된다그러셔서 바로 네비키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한테 혹시 누가 괜찮냐고 물어보고 실장님이 친철하게 저에 리즈취향을 물어보고
그럼 나영씨가 괜찮겠다 말하셔서 바로 나영씨 픽을 받고 샤워한후 방에서 기달렸쥬~
방밖에서 노크소리에 나영매니저 입장 실장님 추천 감사요
젊고 육덕 글래머 제취향에 딱이였죠
나이가 스물중후반으로 보이고요 아주 좋았어요
서로 인사주고받고 마사지타임~ 마사지도 나쁘지않고
적당히 시원하니괜찮았습니다. 이제 마사지끝나고
애인모드 들어가야겠죠 ~하하하
젊으니 아주 애인모드가 야무지더라고요 저희 소중이를
물고 빨고하는데 기분이 어우 너무야무지면서 빠는데에 끝날뻔할것같아서
잠시 어휴 천천히 하자고 솔직히 그떄 정말 큰일날뻔 빨아주는데 끝날것같아서요 하하;;
아무튼 잠시 멈추고 이제는 융합을 해야할것같아서 바로 융합을 하고
최대한 늦게 쌀려고 제가 낑낑거리는걸 아시는지 빼고 다시 빨아주시고
아주 적당한 템포로 저를 리드해주는데 나영씨 아주 좋았어요
정말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싶더라고요
비오는날 파전먹지말고 마사지 한번 시원하게 받고 즐달까지하시길바랍니다~
너무 잘받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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