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후기 작성에 앞서 10월 2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수스파의 장점을 좀 썰을 풀자면
서울의 중심 종로에 그것도 지하철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접근이 좋다고 생각되는 업소중 한곳입니다
야간에 주로 방문했었는데, 말도안되게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다녀와서도 므훗한 기분과
덕분에 한참 시간이 지난 다음에도 수스파를 떠올리면 친절했던 야간 실장님이 생각나곤 합니다.
타 스파시설에 비해 내부 시설은 솔직히 좀 올드하지만, 업소를 이용함에 있어 정말로 중요한 기준포인트는
친절한 실장님의 말한마디, 미소띤 얼굴, 건네주는 인사 등 거기에 언냐까지 즐달이면 베스트라 할수 있겠네요.
이런 기본적인것들이 훨씬 중요하고 올드한 시설따위의 단점을 완벽하게 상쇄시켜줍니다.
오늘은 서론이 좀 길어졌네요. 여튼 이 후기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관리사님으론 수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수 스파라 수 관리사라고 하시네요.
마사지 미쳤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압도 세고 예술적입니다. 막 잠이 오는걸 참느라 혼났습니다.
전립선 이렇게 대놓고 부드럽고 야릇할수가 없네요.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은 관리사님입니다.
보미언냐는 상체는 좀 마른편으로 보여집니다. 왁싱봉지는 아니지만 숱이 매우 적은 편이구요.
비제이나 삼각애무가 찐입니다. 특히 풀발상태인데도 미친듯이 빨아제끼는데 곧휴가 꺾일듯 파워풀하네요.
타이밍을 정확하게 케치한 보미언냐가 콘을 장착하고 위에서 내리 꽂아줍니다.
90년대 홍콩액션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진성으로 큰 비명을 지르며 전사하듯 사정하고 말았네요.
조임도 좋고, 언냐 슬림하니 와꾸도 괜찮습니다. 오즐완했네요.(오늘도 즐달 완료)
수스파에서 누굴볼까 고민하신다면 위의 수 관리사+보미언냐 조합으로 한번정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10월 2차 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즐달 후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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