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또 같은 루틴...... 일 마치고 친구약속 중간에 붕 뜬 시간.
몇일간 손장난이라도 안했더니, 금요일 일마치니 끓어오르는 성욕
내상을 당했지만 그래도 또 찾게되는 종로 그곳
담배한대 피면서 물색하는데,, 저번에 그 할매 있네요
50-60사이 되보이는 분한테 눈길 계속주니
손가락으로 자기 가리키길래 고개끄덕이니 다가오심
가격물어보니 5...... 난 4... 전재산이다. 더는 안됨.
밀당 좀 하다 결국 4.
여관앞에서 돈지불하고 입성.
만원 깍았더니. 애무도 짧게 해주네요
더 해달라니. 가격 깎아서 짧게해준다고...
나 지금 굶은지 오래라서 금방싼다고 더 빨아달라고 요청.
한대 때리면서,, 바라는게 많냐고 뭐라하심.
결국 좀 더 빨아주시고........
정상위로 시작, 마무리.
종로 박카스 경험치곤 그나마 나았습니다.
저번에 안보였다고 하니깐 가끔 나오신다고.....
청소 일용직하는데 일없으면 나오신다네요
나오는날은 정해져있지 않다고 합니다.
요즘 할배들도 돈 잘 안쓸라한다고 하셧고
할매들 텃새도 심하다고 하네요
여탑회원님들. 호기심에 가실수는 있는데
내상은 각오하고 가셔야 합니다.
근데 이 가격이면 여관 가격 아니에요?; 하는 이유가 있으신지... 얼굴보고 초이스가 가능하다는거 정도...인가
내상인듯 내상아닌 내상같은너...
4만이면 여관바리 할수있는데 박카스할매하고 왜 하는지.. 재수없으면 잠복여경한테 걸려서 경찰서에 달릴수도있는데.. 가격 많이 올려놔서 윗분글 말대로 종로할배들만 불쌍하게 되었네요...박카스할매들도 주제파악 못하고 보지에 바람만 가득들었음.ㅋ
종로할배들만 불쌍...만원이면 되던걸 부르조아 동무들이 금값만들어 천정부지 올려놓앗으니 그림에떡!!
여관비는 따로 안내요 저기에 다 포함
바카스는 안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시넹 ㅋㅋㅋㅋ
도망 잘하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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