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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반지를 보고 기필코 샴푸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다시 도전했습니다. 2시쯤에 전화해보니 샴푸출근한다고 연락왔다고 한시간정도면 도착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넉넉잡고 4시반쯤 도착하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다행히 출근은 했는데 한시간정도 대기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3층으로 올라가서 낮은 수압으로 고생하면서 샤워하고 핸폰하고 담배피면서 돼기했습니다. 예상보다 더 기다리고 있었는데 노크소리가 들려서 도착했군아라고 생각했는데 주인아줌마가 10-15분있다가 올거라고 직접! 전해주시고 가시네요. 다벗고 있었는데 ㅠㅠ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샴푸가 들어오네요. 타이트한 원피스스커트 차림에 어울리는 몸매(날씬하고 잘빠진 몸매보단 적당히 통통하면서 이쁜몸매)긴생머리, 그리고 세보이는 인상이였네요. 근데 인상과 달리 웃으면서 말도 잘하고 처음만났는데도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게 인상적이였습니다. 원피스를 벗으니 가슴과 허리, 엉덩이에 타투가 있는데 잘어울리네요. 가글하고 바로 딥키스부터 해주네요. 삼각애무해주고 바로 오빠69하자하면서 자세를 잡아주네요. 서로 한참을 빨아주다가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큰키에 비해 거기는 좁네요. 여상으로 하다가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내가 올라갈께하니까 오빠것이 굵어서 자기가 깊숙히 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이런 한마디한마디에서 배려심이 느꺼지네요. 여상하면서도 계속 딮키스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제가 올라가서 키스하면서 계속 펌핑하다가 안에 싸도 되냐고 하니까 자기안에 깊숙히 싸달라고 해서 질사했습니다. 서로 닦아주고 샴푸가 먼저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나가면서도 딥키스해주고 나가네요. 다음에도 불러달라는 말을 남기고요.
총평은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했습니다. 말도 이쁘게하고 빼는것도 없고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좋았고요. 처음에는 세보이는 인상이였지만 대화해보니 성격은 나릇나릇하더라고요. 전 승무에서는 무조건 샴푸만 볼 예정입니다.
어디까지나 저 개인의 의견이니 다른 회원분들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매너로 상대를 대하면 상대방도 매너로 답할겁니다.
덧붙임 : 쪽지보내도 답변안드리니 보내지 마세요.
그냥 본인이 다니던데 다니세요
샴프는 낮에만 잠깐하고 풀방일때 갔는데
2시간 반정도 기다림.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좋지도 않았음
키는 컷고 풍자. 10~20키로 빠진버전?
가슴은 수술해서 풍선 만지는 느낌.
가끔 나오는데 오후에 나와서 7시전에 들어감
이사람들이 샴푸 와꾸바리에선 ㅅㅌㅊ지 뭔 키스방인줄 아나 ㅋㅋㅋㅋ
아 기대감 올라왓는데 풍자 신기루에 급 꺽이노
글 읽으면서 풀발 했네요 감사합니다
만지작만지작
매불쇼 개그우먼 신기루에 더 가깝습니다. 풍자두 있구요
신흥때부터 봤는데...기세보이고 골격크고 집창촌출신이라 튜닝 문신있는 그저구럼....서비스를 강화해서 좀 나아진둣..,많은 기대는 현타옴. 바리가 머..조음 얼마나 좋겠어..넘 큰기대는 마시라는...나쁘다는뜻아님
즐달에서 추천드리고
댓글들 풍자에서 조용히 지나갑니다.
기대하지말고 보셈 풍자는 공감ㅋㅋ
바리 그 이상이하도 아님ㅋㅋ
근데 바퀴 죽은건 좀 치우지 진짜 빈대나오는게 맞나봄
샴푸 몸매 와꾸 좋죠
신세계뒤 보팔이년들 그 근방을 못 떠나는구만,,,,,
알바짓하고있너ㆍ
풍자 50대 서비스 좋음
키스는 별로 하고 싶진 않았읍니다
2시간 기달림
입술은 안주는데
저두 한번 접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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