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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오전에 내상지대로 입었네요..즐챗으로 돌리던중
연산에서 사진x 몸매x 문구를보긴했지만 선텔이라고
하더군요..이때 그만뒀어야 했는데..싼마이로 볼려고했다가 몸무게가 80이라는데..100은 나가보였고
걷는것도 잘못걸어서 벽집고 걷고 말하는것도 어눌해서
어디아픈가 생각이들었지만 선텔이면서도 도망가고 싶었지만..씻으러 들어간새에 옷입고도망치고 싶었는데
옷입다가 씻고나오다 마추침.. 그래서 그냥 할려구하는데..도저히 존슨이안서서.. 야한생각만 하다가 결국싸긴했는데..찝찝해서 배에다가 쌋네요.. 제가볼땐 하루에 한껀하는거 같긴한데.. 그냥 돈더주고 오피나할껄 그랬나바요..
사진x 몸매x 선텔o
무엇을 기대하고가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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