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남미 중에 성매매가 합법인 콜롬비아에서 클럽과 길거리등에서 겪은 썰

    업소명
    지역
    남미
    언니 예명
    방문일

    남미가 위험은 하지만 화끈하게 놀수 있고 콜롬비아는 성매매가 합법이라 듣고 여행 계획을 짜고서 배달일과 대리로 모은 돈으로 갔습니다.

     

    프리랜서라 시간은 남아돌고 비행기 값만 해도 남미만 가려면 100만원이 넘어서 장기 여행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콜롬비아 클럽 거리의 클럽들이 있는데, 다 화끈한건 아니었던것으로 알아 몇 화끈하다고 한 곳만 가봤습니다.

     

    여기서 진짜 부비부비가 뭔지 맛 보았고, 원 없이 해보았습니다. 팁도 주고 그 중엔 나가서 한판 하고 다시 들어가서 또 다른 작업년랑 부비다가 나가서 또 한 날도 있군요

     

    아시아인은 거의 없었고, 귀중품 잘 관리하시고 핸드폰 들고다니지마시고 (현지인들이 들고있는 폰 들고 튀는경우가 많습니다.)

     

    선 넘지 않는 선에서만 즐긴다면 그다지 위험하진 않는것 같습니다.

     

    떡 값, 술 값, 팁, 입장료등 들어간 비용이 최소 700달러 이상이었고, 남미 오기전에 독일로 갈까 남미로 갈까 하다가 요즘 독일이 예전같지 않다기에 남미로 갔는데

     

    독일은 안가봤지만 남미로 잘 간것 같습니다. 아주 질펀하게 놀아서 돈을 썼지. 저 처럼 돈이 안들수 있습니다.

     

    일단 남미 여자들 자체가 개방적이고, 제가 동양인이라 그런지 꽤 관심을 주고, 한국 사람이라하니깐 좋아합니다. 

     

    어쩌다가 맞아들은 건지 동네에서 소소하게 파티등을 체류하는동안 했는데 한국에서는 아무리 많은 돈을 내고 클럽에서 테이블을 잡아도 경험하지도 못할

     

    어린 친구들과 또는 업소녀들과 아주 화끈하고 한국의 업소년들의 빨리 끝내라 식이 아닌 연애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서 처음 안건데, 여기 게이들도 많네유. 나이 어린 이쁘장하게 생긴 남자애가 저한테 키스를 쳐박는데, 옆에 알게된 그 동네 여자애가 저는 일반인이라며

     

    그러지말라며 웃으며 막고, 별에별 일들을 겪었네요. 동네에서 그냥 공원같은곳에서 술을 마시고 다들 취기가 올라 친구처럼 되고 그러다가 키스정도는 쉽게 했습니다.

     

    20대 초중반이었는데, 저는 나이가 꽤 있음에도 거부감이 없더군요. 동양인이라 그런건지 요즘 한류때문에 그런건지 나라 덕 보긴 처음이었네요.

     

    다음에는 남미에서의 또 다른 후기를 쓰겠습니다. 원래 계획은 미국까지 가려했는데, 남미가 너무 좋아 남미에서만 지내다가 왔네요.

    댓글16

    클리블
    클리블 · 2024.10.24 22:49:57

    힘없어지기 전에 남미 가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거리투.
    장거리투. · 2024.10.22 10:29:42
    아시아보다는 남미쪽이 제일 궁금하긴해요..ㅎ
    붕가비트
    붕가비트 · 2024.10.21 23:24:36

    너무 간편 요약 이라 ㅋㅋㅋ 따라갈 엄두가 안나네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2024.10.17 20:39:36

    폰도 못 들고다닐 정도로 치안이 개판이군요... 폰을 못 갖고 다니면 지도나 통번역은 어떻게 하죠? 

    아침앵
    아침앵 · 2024.10.17 15:05:20
    남미는 어떻게 갈수 있을까요? 여기 캐나다인데...
    shin95
    shin95 · 2024.10.17 10:43:30

    가보고 싶은데 너무 머네요 ㅜㅜ

    lovok
    lovok · 2024.10.16 10:57:51

    가보고 싶네요 환상이 있긴한데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024.10.15 17:12:18

    저는 20대 초반에 멕시코를 갔었죠.. 그때만해도 한국이라는 나라의 인지도가 그리 높지도 않고 대부분 중국사람과 비슷하게 취급을 받았을때라.. 글쓰신 것 처럼 환대받으며 화끈하게 놀지는 못했으나 그래도 재미있는 추억들을 많이 만들고 왔죠. 제일 기억나는건 그 당시 유행하던 후터스 분위기의 맥주집에서 일하던 언니와 눈이 맞아 같이 춤도추고 키스도 하고 나중에 화장실가서 언니가 입으로 해주었던 일이네요... 근데 알고봤더니 그때 같이 갔던 아랍친구가 돈을 다 지불해서 입으로 해준거라는걸 뒤 늦게 깨닫긴 했지만..그래도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콜롬비아는 멕시코보다 더 화끈할거 같아 가보고 싶네요

    뉴통합챔프
    뉴통합챔프 · 2024.10.15 15:24:27

    언어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영어를 좀 하시나요?

    깡따구
    깡따구 · 2024.10.15 14:11:38

    저도 최종 목표는 남미입니다 ㅎㅎ

    자마1ㅕ
    자마1ㅕ · 2024.10.15 03:22:15
    사진이라도...한장..
    DokgoNoinZ
    DokgoNoinZ · 2024.10.14 18:52:53

    어느도시를 가셨나요?

    뉴통합챔프
    뉴통합챔프 · 2024.10.16 14:23:27

    댓글 죄송요ㅜㅜ

    뉴통합챔프
    뉴통합챔프 · 2024.10.15 15:23:50

    정말 죄송한데 글 안 읽으셨나요?? 콜롬비아라고 딱 하니 적혀있는데 ㅋㅋㅋ

    Natural9
    Natural9 · 2024.10.16 05:47:56
    도시를 물어봤는데..
    콜럼비아는 나라죠
    특급사정
    특급사정 · 2024.10.15 22:19:14

    나라말고 도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