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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태국와서 갔던 곳 간단정리 (야한사진없슴, 재미없슴, 간단정보)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앞서 후기에 썼던 업소들은 빼고, 기억 나는 곳 

     

    몇 곳 적어봅니다 

     

    방콕 Thong Lor역 변마 : 프리티 

     

    90분 2500바트, 쇼업 없구요 언니 사진보고 

     

    지명합니다. 사진 씽크는 50% 정도. 

     

    제가 본 언니는 '미니'였던거 같은데 별로였어요. 

     

    섭스도 건성, 마사지 하기 싫은 티 내고, 

     

    시간 안 채우고 50분 조금 넘어나가더라구요. 비추. 

     

    소카 골목 아고고는 하도 여기저기 들어갔다 나와서 

     

    기억이 잘 안 나구요, 

     

     

    나나에서는 레인보우가 그나마 와꾸는 그나마 

     

    나은데 아! 재다 싶게 이뿐엔 없었고 분위기나 

     

    음악이 별로 저랑은 안 맞더라구요. 

     

     

    예전 스트렙스(완트업소) 자리에 지금은 STAR 가 

     

    있었고 여기가 나나에서는 와꾸 탑이었습니다 

     

    레인보우보다는 훨 나요. 

     

    단점은 물량이 적고 애들 싸가지도 별로고, 

     

    마마 사까지 만땅에 LD. 어탹도 심합니다. 

     

    게다가 대부분 숏 3000인데, 요기는 3700 에 

     

    호텔로 안 가고 위 구장으로만 간답니다. 

     

     

    물론 존잘 새끼를 오면 당연히 따라가겠지만요. 

     

     

    예전 퐈 랑 프렝키 등등 네임드 많았던 옵세션은 

     

    물이 시궁창이더라요. 어찌 이리 와꾸가 절망적인지.... 그나마 친절하지도 않아요. 

     

     

    암튼 나나에서 8-9곳 정도 돌았는데 여기다 싶은 곳은 없었어요. 

     

     

    그나마 저는 일본인 거리쪽의 소이22 골목쪽이

    이제일 조았어요. 

     

     

    와꾸 수준은 별론데 그나마 이곳은 가끔 어리고 

     

    귀여운 친구들이 보이고,  LD 어택도 별로 없ㄱ. 

     

     

    게다가 한국인 단체나 중국인 단체가 거의 없어서 

     

    분위기 차분했던 것도 좋았어요. 

     

     

    크게 바파 욕심 안 내고, 음악 즐기고 맥주 한잔하고.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어디 진주없나 살펴보는 소소한 재미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일본인이 많이 오는 곳이라 일본어 대화가. 

     

    아느정도 되는 언니들이 있어서 대화도 편했구요. 

     

     

     

     

    대략 방콕 돌고, 파타야 부아카오 와서. 

     

    신세계를 열었습니다. 

     

    왜 파스프라님이 방콕 안 가고 파타야에서만 

     

    즐기시는데 확실히 알았습니다. 

     

     

     

    파스프라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우선 소이6 졸라 잼있습니다. 

     

    와서 경험해보시기 전에는 아무리 설명드려도 

     

    부족합니다. 그 분위기라는게 말로는 어케 전달이 

     

    어려운 부분이라. 다만 요새 한국 짝대기들이 

     

    원체 들쑤시고 다녀서리,,, 쩝 

     

     

     

    소이훅 길 끝에서 바라보는 해변의 노을은 정말 

     

    최고입니다. 뭔가 아름답고, 웅장하고, 깔끔한 

     

    그런 관광객 감성이 아니라. 

     

    남자의 심장을 아련히 젖게 하는 그런 감성이 있습니다. 

     

     

    소이훅 길 끝에서 노을 지는 걸 넋놓고 한 20분은 

     

    바라본 것 같아요. 

     

     

     

    다음 부아카오로 이동해봅니다. 

     

    저는 태국에서 들렸던 많은 곳들 중에서 부아카오가.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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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의 최소 100곳 이상의 마사지 업소들 중에서는 

     

    Candy, 라는 곳과 AU(혹은 AI) 라는 곳에 20대 초중반 언니가 있었고 

     

    다른 곳은 다 나이대 있습니다  

     

    허니골목에 허니 1은 제가 태국에서 유일하게 

     

    누루서비스 받아본 곳입니다. 방콕의 다른 변마 

     

     

    업소들이 누루 써 있어도 살제 하지는 않는데 

     

    이곳은 하더라구요. 방콕과는 업소 시설부터 

     

    비교가 안 되구요. 제가 갔을 때 쇼럽은 25명 정도 봤구요, 

     

    언니들 레벨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제가 갔을때 보라색 한명도 없었고, 깜장이 2명 있는데 별로 

     

     

    파랑이 들 중에 그나마 무난한 얘들이 있어서 

     

    그 중 177번 지묭 봤어요. 

     

     

    근데 얘가 섭스도 별로에, 붐붐도 건성에 

     

    시간도 안 채우고. 혹시 가시면 파랑이들중에 

     

    177번은 피하세요. ㅠㅠ

     

    가격표량 섭스표는 위 사진에 있구뇨, 

     

    위 사진 중 룸이 허니 1의 룸입니다. 

     

     

    길가 바에서 맥주 한잔도 분위기에 취해 너무 좋아요 

     

    여기는 완전 양키 점령지라. 중국 단체나 한국 담체가 없어서 그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길 걷다보니 노천바에서 나오는 음악이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합니다. 

     

    '야~~ 요 노래만 듣고 가야겠다" 싶어서 

     

    노천바 엎 거리에서 음악을 듣고 있자니 

     

    마마랑 바 언니들이 들어오라고 

     

    눈웃음 어택이 장난 아니네요 

     

    "미안, 이 노래만 듣고 갈께" 했는데 

     

    다음 노래가 타잔보이 ㅋ

     

    안 들어갈 수가 없더군요. 

     

     

     

    혼자 노펀바 들어가서 맥주 한잔 마시며 

     

    타잔보이를 따라서 흥얼거리는데 정말 

     

    그 순간만큼의 세상 근심걱정 다 사라지고 

     

    너무너무너무 좋더라구요. 

     

     

     

     

    노천바에서 맥주 한잔 하다 보니 바 언니랑 포켓치는 

     

    영키 동생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오랜만의 

     

    당구공 소린지... 양키 동생에게 한 겜 같이 쳐도 

     

    되냐고 했도니 흔쾌히 OK 해눠서 정말 잼나게 

     

    놀았습니다. 이 양키 동생이 와꾸고 되고 텐션도 

     

    높아서 바 언니들도 찰싹 붙어 잘 놀아주고 하다보니 

     

    어느새 양키동생+바온니1명, 저랑 바언니1명. 

     

    이러게 편 먹고 맥주 사주기 내기 당구가 시작. 

     

     

    바 온니들 다 달려 들어서 애교 떨면서 음료 1잔씩 

     

    얻어먹고 가고,,, 

     

     

    아 정말 어찌나 흥겹고 잼나던지.... 

     

    정말 이런 분위기, 이런 정취는 부아카오가 아니면

     

    누리기 힘들어요.

     

     

    골목 아래로 한참 내려가ㅕㄴ. 파스프라님 후기에 

     

    나오는 Heaven Above가 있습니다

     

    근처에 다른 젠틀맨 바들도 있던데 저는

     

    한눈 안 팔고 바로 헤븐어보브로 직행했습니다 

     

     

    정말 이름이 그 곳을 100% 표현합니다.

     

    이곳은 파스프라님 후기에 자세히 설명되어있으니

     

    추가 설명은 생략합니다.

     

     

     

    몇 군데 더 있는데 이제 힘들어서 못 쓰겠네여

     

    부아카오는 이쯤에서 접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파스프라님 후기로....

     

     

     

    결론은 부아카오가 갠적으로 최고였단 거!!!

     

     

     

     

     

     

     

     

     

     

     

     

     

     

     

     

     

     

    댓글10

    클리블
    클리블 · 2024.10.24 22:19:21

    부아카오가 허니 혹 근처인가요?

     

    저도 소이혹 가면 맥주 한 캔이나 물 하나 사고 한참 바다보면서 누워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소이혹에서 떡치고 나면 약간 현타는 있더군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2024.10.17 20:43:00

    분위기는 좋은데 정작 중요한 언냐들 마인드는 영 아니라서 제가 다 안타깝네요. 누루 섭스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shin95
    shin95 · 2024.10.17 10:44:13

    파타야가 그렇긴 하지만 태국은 어딜가도 다 있더라는

    붕가비트
    붕가비트 · 2024.10.17 09:45:34

    아니 이제 태국을 가시다니!! ㅋㅋ 앞으로 밀린곳이 많으시겠슴다.

    DokgoNoinZ
    DokgoNoinZ · 2024.10.13 00:16:29

    저도 언제 가봐야겠어요

    파스프라
    파스프라 · 2024.10.12 18:47:49

    ㅋㅋ  소이혹 지나서 비치로드 도착하면 느낌이 묘하죠..

    저는 현타와서 거기에 자주 앉아있습니다.

    saint
    saint · 2024.10.13 18:28:09

    아 진짜 저도 거기에 자주 앉았네요. 파스프라님 덕에 정말 즐거운 여행되고 있습니다. 

    전 내년 1월이나 2월중 한번 더 가려고 일정 알아보고 있어요 ^^

    콜가이
    콜가이 · 2024.10.11 23:06:30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12층 오빠
    12층 오빠 · 2024.10.11 15:23:03
    정성스런 후기는 언제나 추천이죠
    나나무무
    나나무무 · 2024.10.11 12:27:53

    와우~~

    50떡을 목표로 고고고입니다.

    살 빠져서 오시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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