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근무를 일찍 마치게 되어 릴렉스에 전화를 넣고 전에 보았던 지수를 예약했습니다.
예약 한시간 전에 출발 하였는데 너무 올만에 일찍 퇴근을 하니 신중동까지 그렇게나 차가 막히는지 몰랐네요
20분이나 늦어 후다닥 깨끗히 씻고 몸을 말리고 있으니 지수 들어 오네요
오늘도 지수는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 이쁩니다.
잠시 대화를 나누고 시간상 마사지 패스하고 바로 서비스 들어갑니다.
지수의 가슴은 자연산인게 주무르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가슴을 주무르고 쪽쪽 빨고 너무 잘 느껴주고 신음소리가 섹시하게 들려서 더욱 흥분됩니다.
마사지 베드에 눕지않고 걸터않아 서로 주무르고 빨고 하니 연인과 연애하는 느낌도 있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저렇게 앞으로 뒤로 하비욧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저에겐 정말 만족스런 매니져 입니다.
주간 실장님의 강력추천 매니져 앞으로도 자주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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