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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파
신논현역에서 아주 가까이에 있고요
오밀조밀하게 휴게실 과 사우나 탕 등이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날이 좀 차서 따신물로 샤워를 했는데 뜨순물도 금방 나오네요
예약없이 언제든 편한 시간에 방문이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관리사 솔쌤
살살 부탁드리고 몸을 맡겼는데 부드럽게 잘 해주시네요
팔꿈치로 누룰때도 신경쓰시는지 아푸지 않게 꾸욱 꾸욱 해주고
편안한 마사지 시간이었습니다. 목 등 어깨 팔 손 엉덩이 골반 허벅지 종아리 발 까지
어디 하나 놓치지 않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너무나 잘 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할때 처음 얼마간 정도는 젤없이 맨손으로 쪼물딱 해줘서 샬짝 더 야릇했어요
미니스커트 같은 옷에 몸매도 날씬해서 보는맛도 좋아요
마무리 한나
긴머리에 깨끗한 얼굴이 청초하면서 이뿌고 섹시합니다.
상탈만 했지만 보이는 부위에 문신은 없었고 가슴이 B C 정도 돼보여요
날씬하고 슬림한 체형이라 느낌이 좋은데 서비스도 역시 기분좋게 잘해줍니다.
다만 살짝 아수운게 두가지 있었어요 아래 터치는 안대서 가슴만이라도 실컷 만지고 싶은데
터치에 대해 약간 방어하는 느낌이 조금느껴졌습니다. 만지긴 하는데 먼가 아숩게 맘대로 못만지는...
그리고 마무리 발사할때 발사가 나오는 중간에 입을 떼어서 손으로 마무리 합니다.
끝까지 입으로 마지막 방울까지 받아주는 아이들이 있었어서 좀 아쉬웠어요
배웅할때 환한곳에서 웃어주는 한나를 보니까 그래도 이뿌긴 진짜 이뿌게 생겼어요
라면 타임
시간이 너무 이른지 아직 준비가 안댄다고 이모님이 말했는데
잘생기고 친절하신 스텝분이 얘기를 잘해주어서 덕분에 맛좋은 라면과 밥한숟갈 까지
든든하게 먹고 나왔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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