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제목을 도를 아시나요를 약간 표절했습니다.
도선은 다들 아시겠지만 하이퐁에서 가까운 해변에 위치한 촌입니다.
베트남에서는 여름 휴양지로도 유명하구요
저는 9월달에 갔었는대 마침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후라서 나무가 쓰러지고 전선이 바닥에 흘러 내리고
아주 어수선했으며 정상적인 전기공급이 안되어서 자체 발전기를 돌려야 하는 불편도 있었습니다
와이파이는 아예 안되었고 며칠 지나서 공사가 끝나고 나니 정상적으로 되었더랬죠.
무엇보다 에어컨을 작동할 수 없이 더운 날씨에 여자를 품고 싶은 의지마져 잊어버릴까 걱정이었는대
여기 있는 분위기는 그런것에 신경쓰지 않고 오는 분들이라서 하루에 한끼는 잊지 않고 시식했었네요
시스템은 한번 하는대 350000동입니다
쾌 오랫동안 이가격이 정찰제처럼 굳어지네요
시간에 대한 압박은 30분정도 주어지는걸 감안하셔야 합니다.
빠르면 오전 10시부터 활동하는 흔히 오전반 애들이 있구요
오후 3시에 우루루 출근하구요 늦으면 5시 정도 내외 출근 하는 애들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오전부터 뛰는 애들은 수질이 고만고만하구요
3시 이후 출근하는 애들이 대체적으로 양질의 퀼리티가 보장되네요
나이대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까지 다양하구요
일반적인 몸매는 베트남 특유의 작은 키인대도 불구하고 상하 체형이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몸매는 개인적으로 하체가 짦은 스타일을 비호하는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키스는 허락하지 않는것이 불만이구요
단순한 뽀뽀 수준마져 상대방과 어느정도 교감이 이루어질때 가능하더군요
여기에 있으면서 두명정도 찐한 키스를 허락 받았는대 오랫만이고 해서 키스하는게 너무 기뿌기도 하지만
다소 생소하기까지 해서 조금은 설레이고 흥분되기도 했네요.
물론 한명은 팁을 요구하였으며 한명은 묻지 않은 착한 처자였네요.
이건 개인마다 케바케이기에 함부로 단정지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팁을 대놓고 요구하는 처자는 보기 힘들고 지불한만큼 해준다는 마인드이구요
한국인 입장에서는 다소 쌀쌀맞고 퉁명해 보이지만 안되는 말 몇마디 하고 하면 부드러운 구석도 있는
흔히 말해서 싼티나는 전형적인 처자는 아니며 제가 볼땐 순수한 매력도 있는 애들이라서 적응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당일치가로 가도 나쁘지 않지만 먼길 온 김에 오래 많은 처자와 하고 싶다는 분들은 주변 호텔이 쾌 있으며
호텔은 아니지만 자체적으로 숙식을 해결해주는 민박집 형태의 허름한 집들이 있으니 이곳을 이용하는것도 좋습니다.
저는 예전엔 호텔을 이용했는대 심심하기도 하고 식사도 따로 해결해야하며 무엇보다 처자와 하기 위해서는
다시 나가서 떡집탕방을 해야한다는 수고스러움이 귀찮아지더군요.
그래서 아예 숙식이 보장되는 떡집을 이용합니다.
떡방에 들어가기전에 줄줄이 도로에 인접해서 나열되어 있는 우리가 볼땐 여인숙같은 방을 잡아서 노는게 편하고 좋더라구요
호텔 비용은 천차만별인대 떡만을 위한 곳으로서는 떡집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A3, A4, A5, A6 가 있으니
저렴하면서 떡집에 가까운 호텔에 묵고 싶다면 여기를 추천드립니다. 하루 가격은 40만동입니다.
아마 도선에 있는 호텔중에서는 제일 싸더군요.
그리고 민박집 형태의 숙소는 하루 30만동이며 보통 오전 12시 내외 저녁 5시에서 6시 내외 두번의 식사가 제공됩니다.
무엇보다 숙소앞에 있다가 오토바이로 지나가는 여자를 보고 맘에 들면 바로 픽업해서 본인 방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것이 최대의 장점이죠.
도선은 현지인들은 잠시 들렀다가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중국인 일본인 그리고 간간이 한국인이 이용하는것 같습니다
내가 묵었을때는 한국인은 저 혼자였습니다만 제가 묵지 않은 다른 숙소에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분들이 있었는대
그렇다 해도 중국인이 70%정도 점령했구요 20%정도 일본인정도 나머지 소수의 한국인정도 굳이 개인적으로 추정한다면
그렇게 보여지는 분포이구요 이것도 그냥 참조만 하시구요.
도선의 매력은 저렴한 가격으로 일정 이상의 양질의 처자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기에 나름 매력은 충분하기에 꾸준히 남자들이
찾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변 여행지로는 하이퐁 도심에서 노시는 코스와 하롱베이 여행도 좋구요 개인적으로는 깟바섬에서 편하게 휴양하는것도
시간이 허락된다면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깟바섬이 태풍으로 인하여 초전박살이 나서 복구까지 오랬동안 시일이 걸리는 관계로 출입이 제가 갔을땐 안되는걸로
알고 있구요. 간다해도 도로가 무너지고 복구까지 깜깜한 세상에 살아야 하는대 그 여행의 묘미가 없는대 갈 이유 또한 사라진거죠.
깟바섬의 매력은 휴양지로서 바다를 좋아하고 섬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가볼만 합니다.
도심의 위락시설은 낙후되어 있지만 흔히 말해서 그런걸 피해서 가구 싶은 분들에게는 딱 맞는 천해의 자연경관에 푹 빠질겁니다.
서양인들이 늘 찾아서 가는 이유가 있는거죠.
이상 도선에 대한 리뷰를 해보았습니다.
혹시나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제가 성심을 다해서 댓글 달아드릴께요
아..애증의 도선 하이퐁은 자주 가는데 도선은 잘안갑니다 한번하면 현타가 심하게 오거든요..저는 자주가는 가게..솔직히 어느가게를 가던 길거리 오토바이 타는 콩까이들 매의눈으로 서치하는 스킬이 필요합니다.. 전 그재미에 갑니다..그리고 꼭 가실분들은 수건 가지고 가세요 아니면 물티슈라도 챙기시길 권유드립니다. 수건과 물티슈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겁니다..
네 맞아요.지나가는 꽁까이들 중에 나의 처자가 누군지 빠른 판단이 중요하죠.한순간 놓치면 긴 기다림 허탈감에....
그런 일이 있었군요.중국애들이 다는 아닌대 가끔 자기들도 이해 못하는 애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ㅋㅋ
네 같은 시간대에 있었네요.그때 저도 엄청 개고생헸습니다.완전 아수라장같은 어수선한 분위기였어요.
그곳에서 숙박을 하셨다니 용자이십니다 ㅋㅋㅋㅋ
처음이 힘들었네요. 근대 한번 경험하게 되니깐 어느정도 익숙해지더군요 ㅋㅋ
와우 25만원 40만이어도 이쁘고, 맛있으면 감사할 나이입니다.
그런데 그게 동이라니...
좋은 곳이군요.
11월 말에 하노이 2일 머물예정인데,
한번 들러 봐야 겠네요.
네 한번 가게 되면 또 다시 생각나실겁니다.
가성비로 도선을 능가하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맞아요 가성비로서 최고입니다 그리고 물량도 수질도 괜찬구요
한 6-7년전에도 25만이었는데 가격이 많이 안 올랐네요. 퍼센트로 보면 많이 오른편이지만.. 그래봐야 2만원이니.. 또 가보고싶긴하네요
그렇쵸. 아마 당분간은 이 가격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와 떡값이 엄청싸네요ㄷㄷ 아직도 이런가격이 존재하는군요
하루5떡도 부담없구 부럽습니다
네 가격면에서 너무나 가벼워서 할때마다 뿌듯함을 느낍니다.
부럽습니다
기회가되면 함 도전해보구싶네요^^;
언제가될지 모르겠지만..
가이고이는 제 종목이 아니라서 죄송하지만 정보가 없습니다.
다만 중국인들끼리 가이고이 포함하여 상당하게 정보를 많이 공유하더라구요.
근대 저는 가이고이에 대한 매력을 못 느껴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도움이 못 되어서 죄송합니다.
엇 도선 코로나 전에 갔었고 호텔 옆 골목.
거기 다시 10월 1일 2시쯤 갔더니 안하던데
느낌상 태풍땜에 안하는듯했는데
골목 말고 저긴 어딘가요?
암튼 10.1. 갔을때는 중국인들이 인근 음식점,
음료 파는데점령중이었고 오토바이에여자들
1시간에 3대정도 지나다녔습니다.
암튼10.1~10.9휴가 끝내고 한국왔네요.
가이고이도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주소를 어떻게 찾는지.
아 그리고 10월 1일 가셨다면 분명히 영업하고 있었을텐대요
제가 간 9월달이 태풍 휩쓸고 지나간지 얼마 되지 않아서 도로가 온통 쓰러진 나무들과 건물 일부 등등 잡스런 물건들을 치우고 정리하는
혼란스런 와중에도 장사는 계속 하였거든요. 전기 끈어진 깜깜한 밤과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떡을 쳤는대요 ㅎㅎ
그리고 거기 말고 도선 입구 들어가는 곳에 군부대가 있는대 거기 군부대에 인접해서 장사하는곳이 별도로 있긴 있습니다.
근대 처자들 물량이나 수질은 하향이란점 그리고 숙식은 안된다는 점 등등 여러모로 열악한 환경이라서 굳이 추전까지는 드리고 싶지는 않은 곳입니다.
MQMW+F2F, Văn Hoá, Đồ Sơn, Hải Phòng,
여기 호텔(간판 떨어져 있었음)
사이길 안쪽 자주가던 2번째인가 3번째 집가서
꽁까이 없냐니깐 장사 안한다고했습니다.
더 안쪽에 2~3군대 더가서 물어봐도 꽁까이 없다고 했고
다니는 남자관광객 아무도 없어서.
호텔앞. 식당에서 식사하면서 1시간
검색도 하고 눈치좀 보다가 왔네요
중국인들이 죽치고 있는걸로 봐서는 있긴한듯한데
태풍땜에 그 골목길쪽은 죽은거 맞습니다.
암튼 골목길쪽 다시 살아났음 좋겠네요
그렇군요.먼가 제가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나 보네요.혹여나 점검 차원에서 단속등의 있었을까 싶기도 한대....제가 경험상 지금까지 이런 정보는 한번도 겪어보지 못해서 확실한 이유를 모르겠네요.어쨋든 이곳은 꾸준히 영업중인거 맞습니다. 다소 흥망성쇠가 있고 휴일이 있을 수 있지만 현재진행형입니다.다만 우리가 청량리를 잃어버리듯 도시개발 등의 이유나 미풍양속 등 기타 이유로 사라질수도 있을테니깐요. 근대 워낙 후미진 곳에 있고 여기에 밥벌어 먹고 있는 현지인이 아마 상당수가 있을테니 쉽게 그 부정과 부패의 고리를 끊지는 못하리라 생각합니다.시간이 상당히 소요하겠죠.
2만원도 안 하는 가격은 여전히 좋은데 키스, 뽀뽀 안 되고 후딱 끝내야 하는게 아쉽군요. 중국애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가격 별로 안 올렸네요,
네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어서 꾸준히 찾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중국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 도선이 살아 있네요. 예전에 비해서 수량, 수질은 어떤가요?? ㅎㅎ
예전엔 키스도 자유롭게 진행이 되었고 정감이 있는 처자들이었는대 지금은 베트남MZ세대라고 해야 하나요? 수량은 여전히 풍부하고 외모적인 면도 좋은대 다만 수위가 예전같지 않다는건 부인할 수 없는 아쉬운 현실입니다.처음 오시는 분들은 비교대상이 없어서 짐작하기 힘들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에 좋았던 기억이 많아서 가끔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만....어쩌겠습니까. 받아들여야죠 ㅎㅎ
네 제가 경험한 시절에는 25000동 하던 때도 있었죠 그래도 현재기준으로도 가격적인 매리트는 있어서 꽤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저도 도선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쉽지가 않네요...
조만간 가기는 갈거 같은데, 가게 되면 이것저것 물어 보겠습니다..
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제가 아는 범위에서 충실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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