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오지게 실제같은 꿈을 꿔서
기억이 흐려지기전에 적어보려합니다
핸폰 작성이라 오타 양해 부탁드리구요,
이런 실제 같은 태국 꿈에 큰 도움을 주신
파스프리님과 붕가비트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에서 이어집니다.
일단 사진부터 한장.
< 그며의 치명적인 다리 라인 >
펑
10/6 낮에 이발소 갔다가 타니야가라오케거리로감.
8시쯤이 좋은 시간대로 보임
이쪽이 일본인 거리다보니 호객하는 언니들이나
마마상들이 다 일본어로 말검
그 중 좀 독특한 복장, 짦은 머리 삐끼마마가
"미루~~~~~~~ 다케모 다이죠부데스"
이러는데 그냥 푹 웃음이 나옴
그래서 " 보기만하고 그냥 나와도 귀찮게하면
안 된다" 다짐 받고 따라감
첨 간 곳애서 15명 정도 쇼업
나르 괜찮은 언니가 2명쯤 있었는데 이제 첫
집이니까 좀 더 돌아보기로 함
아까 본 잼난 마마가 다른 곳 하나 더 보러가자함
가는 길에 "오늘은 일욜이라 언니들이 평소의
절반밖에 없어 죄송하다함. 그래도 이번 업소엔
일본어 잘하는 언니들이 제법 있으니 기대하라"함
두번째 에서는 20명 정도 쇼업 함
쉬어가기
<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 >
< 펑 >
여기는 일본 손님이 워낙 많은 곳이다보니
쇼업때도 일본 스타일로 뒷줄 10여명은 의자에
앉고 앞쪽 러인은 일본업소처럼 무릎꿇고 있슴
캬~~ 나 한 명을 위해 20명이 무릎꿇고 기다리고,
눈이 마주칠때마다 간택해달라고 방긋 웃고
하트를 날리고 하는데 정말 마음이 녹아내림
그 중 한명 잠깐 불러 짧게 얘기해봤는데
일본어는 좀 하는데 말투가 내가 좋아하는
말투가 아니라 돌려보네고, 다른 한 명 또
또불렀는데 이 언니는 일본어 대화가 잘 안 됨
결국 마마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돌아나옴
나오는 길에 마마가 "오늘은 일욜이라 언니들이
평소의 절반이라 20명밖에 없는데 내일 오시면
40명 대기시켜 놓겠다"고 함 그래서 웃으며
고맙다고 감에 또 오겠다고 말하는 순간
다른 삐끼마다가 바로 붙어서 체인지
진짜 이뿐 언니들 있는 가게로 모시겠다고.
'그래 오늘 쇼업으로 언니들 100명만 보고
가보자' 이런 심정으로 또 따라감
세번째에서는 17명 쇼업. 좀 여유가 생겨서 함
세봤슴. ㅋ
확실히 아까보다는 수질이 괜찮기는한데 맘에
확 와닿는 언니도 없고 일단 100명 보기로
했으니 미안하다 말하고 다름 업소로
쉬어가기
< 자지 빨면서 이쁘게 웃는 그녀 >
펑
확실이 이쪽이 일본 손님 위주다보니 마마상들이
다른 지역 아고고들은 정말 비교도 안 되게
친절함. 물론 일본보다야 못 하지만,
태국 아고고 존니 사납고 불친절한 마마들만
보다보니 이분들은 그냥 천사였슴
네번째 업소 입장
이곳에서도 대략 20명 정도 언니들이 무릎꿇고
반겨줌.
일단 두어번 정도 좌우로 스캔해보니 3명 정도
맘에 듬. 100명 쇼업 보기는 무리다 싶어서
여기로 골인해볼까 하고 1명 불러서 얘기 좀 해봄
맘에 듬. 룸으로 이동해 마마랑 가격협상 돌입
먼저 룸비 500밧, 음료무제한 700밧이라 함
노미호다이 500밧 불렀더니 곤란하다해서
그럼 룸비, 노미호다이 둘 다 시간으로
끊지말고 무제한으로 해달라 함
어차피 손님보다 언냐들이 훨 많고 룸 올 때 보니
빈 룸도 많길래 될 듯 싶었슴. 결국 해준다함
언니 LD는 1잔에 200밧.
숏은 바파포함 3500, 롱은 4500이라 함
음.. 아고고나 태메에서 롱이 대부분 6000,
7000이었는데... 이상해서 다시 물어보니
롱 4500 맞다 함. 뭐 암튼 그렇게 쇼부보고
언니들어옴. 반갑게 맞아주고 첫 언니 인사차
LD 한잔, 고생한 마마에게도 LD 한잔 돌리고
놀기 시작함. 노래방 기계는 낡았으나,
가요, 일본노래, 팦 등 노래는 다양하게 있어서
놀기 좋았슴. 이 언니 노래도 잘하고 탠션
높아서 잘 놈. 일본어 꽤 잘하길래 배웠냐고
물었더니 코로나때 1년 가게 쉬어서 그때
공부했다고 함. 캬~~
이 언니 잘 놀기는 하는데 얘기해보니 내 스타일은
아니었슴.
결국 1시간 채워 놀고 마마 다시 부름.
빌지 가겨오라 했더니, 대충 넘기면서 담 언니
니데려오려고 함. 어딜!!!
빨리 빌리 가져오라고 함. 확인 안 해주면 나간다고 하니 빌지 가져와서 보여줌
노미호다이 700, 룸비, 500, 언니 LD 3잔
600, 마마 LD 1잔 200, 총 2000밧 확인함
눈탱이 없슴 확인 후 두번째 언니 부름.
아 언니는 노는 건 첫번째 온니만 못한데
착착 안기는 맛이 있슴.
근데 옆에 앉히고 주물주물 하다보니 은근히
숨겨진 살이 많음. 나는 슬랜더를 좋아하는터라
적당히 놀다가 시간되서 마마 부름
안데려간다니 언니나. 마마나 서운해하지만
내가 좋자고 노는거지 자기들 좋자고 하는 건
어니니까 뭐.. 스미미셍 하고 거절함
빌지 확인하니 눈땡이 쳐놨슴.
역시 이쪽 업계는 믿을 년 1도 없다는
우선 두번째 언니 LD, 2잔 먹었으니 400추간데
왜 600추가 해 놨냐니 자기는 몰랐다고
언니한테 확인하더니 3300에서 200 디씨해서
3100 달라고 함. 거기에 노미호다이는 시간제한
없기로 했는데 왜 2시산 잡아서 700추가했냐
했더니 못 알아들은척 하다가 영어로 다시
다그치니 아마 카운테에서 착각한듯 싶다고 함
결귝 3300밧 빌지에서 900밧 눈탱이
벗기고 2400밧 내고 나왔슴

그래도 언니 2명 보고 2시감 맘껏 놀아서
2400밧. 10만원 정도니 가성비 좋다 생각함
잘 놀고고기분좋게 나왔는데 언니 픽업을
안 한터라 다시 소이 카우보이로 이동 함
소이 카우보이 도착하니 11시반.
지난번에 크레이지지갔으니 어늘은 바카라 입장
어라.. 공부할때는 바카라도 크래이지처럼
올탈로 논다고 배운거 갔는데데비키니 입고있네..
뭐지? 다시 생각해보니 바카라는 물량으로
유명했던가??
암튼 물량은 제법 되는데 언니들 수질은
별로인 듯. 한 잔 마시며 구경하다 다른 아고고
찾으러 나옴.
휴~~ 좀 쉬었다 다시 쓸께요.
태국 온지 10일 됨. 16떡 함. 귀국 32일 남음.
목표는 42일동안 50떡.
젊어서야 허커우가서는 1일 7떡도 했지만
이제는 늙고, 병든 몸이라 1일 2떡도 힘겨루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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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얼굴이 너무 많이 나온 사진 일부 모자이크
하여 다시 올렸습니다
<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 >

사진에 있는 녀 멋지네요
태국도 케바케인데 즐달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와우 정말로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는 후기 입니다.
방콕에도 농 데가 많네요.
추천...
50떡을 위해 추천드리고 갑니다.
비용도 꽤나 들겠네요~
엄청 장기간의 여행이군요
후기 기대합니다 50떡 가즈아
아직 남은 후기가 더 있겠군요. 즐겁게 기다립니다.
재미 있네요. 다음 글이 기다려집니다. ㅎㅎㅎ
지나갈때마다 태국녀들이 일본어로
인사하고 보는사람마다 일본어로
뭐라고 하고 좋은데 가셨네요
구간은 짦지만 일식당에서 덮밥
먹은 기억이 나네요
타니야 후기는 귀해서 재밌네요. 일본어 잘하면 태국에서도 재밌겠군요. 일본어 못해서 영어나 번역기로 타니야에서 놀아도 상관없겠죠?
하긴 뭐 손님보다 언냐가 더 많다니 안 될리는 없겠네요. 말씀해주신대로 시간마다 체크하며 바가지 씌우는거만 주의하면 재밌겠네요.
타니야 롱 4500이면 괜찮은데 함 델고 나가보시지 ㅎㅎ 노래방에서 안 놀고 걍 바로 숙소로 데려가서 놀아도 되죠?
담엔 타니야에서 언냐 픽업해서 끝까지 가는 후기 함 기대해봅니다.
아 그리고 바카라 원래 올탈 아니라 별로더라구요. 사진 속의 언냐는 어디서 픽업하신건지?
32일 50떡 ㄷㄷㄷㄷ
혹시 총 비용은 어느정도 예상하실까요?
현재 상황
16떡/10일
앞으로 재미있는글 10개는 더 볼수 있겠군요 ㅎㅎㅎ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방콕
가셨군요 ㅎㅎ. 가라오케 가격구라치는건 시라차랑 비슷하네여
파스프라님의 후기와 조언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고고에서 만난 언니랑 내일 파타야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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