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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톡으로 40대 폭탄들이 많아 시도조차
않했는데 그날따라 톡도 안잡히고 에라 몰겠다는 심정으로
톡을 날렸습니다(하나만 걸려라)
답장이 없길래 접을까했는데 왠걸... 시간차 답장 공격을 하더군요
톡 날린시간이 훤한 대낮이라 초저녁에 약속잡고 보내준곳으로
가서 잠복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도착메서지 받고나온 그녀는.... 평범한 아줌마 스탈 이네요
여기서부터 저의 이성과 본능의 피튀기는 싸움이 시작되고
결국 인사를 하고그녀의 집으로 입장 했습니다
머리푼 산발때는 별로 였는데 머리 묶고나니 괜찮더군요
몸매도 뚱,퉁은 아니고 무난합니다
애무는 무넌한 삼각애무 빠는것도 쏘쏘 하네요
애무받다 살오른 보지보고 급땡겨 무심하게 삽입해는데
ㅇ.ㅇ!!! 순간 확쪼이는 맛에 깜짝놀랐습니다
한손으로 그녀의 두다리를 잡고 엉덩이를 살짝올려 보지를
확인해보니 별로 많이 안해본 평타치는 보지 더군요
큰 기대 않하고 급한맘에 살짝 물 부족한 상태에서
한번에 끝까지 밀어넣자 윽 소리와 함께
꽉 물어주니 저항 한번 못하고 금방 끝내버렸네요 ㅜㅜ
그래도 끝나고도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시간을 채워주며 살갛게
해주네요
덕분에 나이대 치고 괜찮게 달린것 같아 연락처 교환하고
나왔습니다 조만간 재방하려고 합니다
추천은 나이대가 있어 개인성향마다 다를것 같긴 하지만
갠적으로 쪼임은 만족이었습니다
융통성도 있어보이구요 ^^
쪽지드렸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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