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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대위 젠틀남입니다.
주말인 오후 침대에 퍼질러 누워있다가 심심해서 앙톡을 깝니다.
그러던중 1키로인 처자가 보입니다.
대화걸고 사진보내달라는데 괜찮았고 조건을 전문으로 하는 처자같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주소불러달라니까 구의역 근처 광친구청 앞 빌딩주차장으로 오랍니다.
급 차끌고 출발~
지하주차장에서 기다리니 순진하게 생긴처자가 보입니다.
대학생이냐 물어보니 그렇답니다.
뒷자석으로 가서 바지내리고 돈줍니다.
처자는 상탈을 하네요. 가슴애무는 안된답니다.
꼬추를 빠는데 그닥 잘하진 안네요. 귀두좀 빨아달라고 하는데 그닥입니다.
처자가슴 만지면서 꼬추에 힘 빡주니 느낌이 옵니다.
쌀것같다하니 처자가 입으로 받습니다.
싱겁게 끝났네요.
와꾸는 순진하거 생겼지만 서비스는 그닥입니다.
그돈으로 단대가는게 더 나을듯합니다.
이상 대위 젠틀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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