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자주글이올라오던차에 호기심에 제시를해보지만
마사지만 해달라며 집주소를 보내네뇨 경춘로490
묻고따지지않구 냅다달려갔습니다!
층수알려주며 엘베내려서 우왕자왕하니 여기라며 집앞으로나오네요!문앞간판보구 각목걱정도 잠시모에홀린듯 자연스레 집안으로 드러가게되네요!
참 겁도없이 대단하단 생각이들어요!
그간집에불러들여 많이시달렸는지 믄앞 cctv까지설치할정도면 밖에서만날텐데 얘기들어보면 중독인거같네요
외모는 평범합니다!
여기다녀오신분들몇몇은 문앞에 간판보구 망설여지신분들꽤있을듯합니다!ㅎ
집내부 지저븐하구 술병에 쓰레기며 혼자사는데데어쩔수업지지라며 의안삼고 흐딱끝내구가자마음먹게게되네요!
그후는 얘기좀하다...잼있는 경험이었네요!
너무수월하게 앵겨붙어서 놔주질않구 계속해달라며 쉬질않네요...잼있는경험이었이요 그후또방문하게만드는....
글올라오면 지원해보세요!경춘로 490
강간이나 성추행으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