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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오지게 실제같은 꿈을 꿔서
기억이 흐려지기전에 적어보려합니다
핸폰 작성이라 오타 양해 부탁드리구요,
이런 실제 같은 태국 꿈에 큰 도움을 주신
파스프리님과 붕가비트님께 감사드립니다.
음슴체로 적어보겠습니다.
방금전까지 수쿰빗 일대를 돌아다니다 적어보는
뜨끈한 후기임. 크~
우선 8시 오픈 맞춰 테메 진입함.
생수 한병 80밧
오픈 초기 남여 비율 1:1 정도
언니들 들어올때 입구 가드에게 민증까고 들어옴
미성년 차단용인듯??
8시10분경까지 언니들은 20-30명 가령 있었슴
맘에 드는 언니는 딱히 없고 혼자 온 양키 아재가
성격이 좋아보여 말 걸어봄
미국서 왔다함. 테메는 첨이라고.
이런 저런 얘기하며 놀다가 흩어져 언니 찾아봄
미국아재가 먼저 찾아서 데리고 나감.
나랑 비슷한 취향인듯 내가 보기에도 젤 좋았슴
개중 나아보이는 언니 2명 라인 따고 나옴
가격은 숏은 다 3000밧 이었슴.
2차 목적지인 크레이지하우스로 무브 무브.
아속역에서 소이카우보이 가는 길 흑마 언니들
6-8명 정도 보임. 와꾸나 싸이즈는 안 나옴.
소이카우보이 거리엔 관광객보다 호객나온
언니들이 더 많은 듯.
완전 꽝인 언니들 많이 보이고, 괘안은 언니는
2명 정도 보임. 소이카우보이 거리는 참 잼있슴
눈만 마주치면 웃으며 호객하는 언니들 천지라
좋았슴 흐
이어 크레이지하우스 입장
입구 앞 가드 있으나 따로 입장료는 안 냄
생수 1병 180밧. 입장료 개념임
맥주나 음료에 따라 가격은 다름.
스테이지 위에는 대략 12-15명 정도 언니들 있슴.
4타임 봤는데 홀딱 언니는 대략 3-5명 정도.
나머지는 비키니 입음.
매타임마다 열심히 추는 온니는 1-2명 정도고
나머지는 대부분 약간 흔들거나 그냥 서있는 수준.
헉헉 핸폰으로 쓰려니 너무 힘드네요.
나머지는 기력 되찾으면 이어 쓸께요.
첨부사진은 크레이지하우스 나와서 다시
테메 갔다가 태메 바깥쪽에서 보고 라인 딴
언니의 라인프로필 사진입니다.
일단 낼 보기로 하고 킵 해뒀습니다 ^^
이후 첨부합니다
10월4일 이발소에서 SSR 급 언니 뽑음
< 펑>
실제로는 사진보다 좀 더 이쁜데 사진이 잘
못 나옴.
10/3일 변마에서 만난 언니 라인따서 호텔로

페라만 장장 60분동안 받고 뒷치기로 마무리.
뒷치기할때 후장에 엄지 끝까지 쑤~~욱 하고
있자니 역삼 키방에서 소이랑 할 때가
떠 오름.
소이랑 할 때 뒤치기는 항상 그 자세였는데.
글구보면 소이는 보지관리 잘 해서 보징어
한번도 없고, 후장관리도 잘 해서 손가락 넣어도
똥냄새 난 적도 한번 없었슴.
다행히 이 변마 언니도 청결해서 냄새없고
좋았슴
움짤은 만들 줄 몰라서 못 올립니다
추가 쎅 사운드는 테메에서 본 언냐들 중 한
언냐의 사운드가 일본 야동 뺨치기에
넣어봤습니다
부러운 후기 잘 읽고갑니다~
와.. 몸매 좋은데요
이건 지지리 궁상일수 없느데요???
ㅋㅋ 부럽슴당
나무님 후기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좋은 후기 항상 감사합니다 ^^
얼마만에 보는 제대로된 후기!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태국도 가보고 싶네요~
테매가 민증검사해서 젠더 못들어오니까 입구 근처에는 젠더들이 많다더라고요
막상 얘기해보면 목소리가 걸쭉함 ㅋㅋ
오~ 흥미진진...
후기글 기다리겠습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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