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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를 쓰고 치과를 왔다가 시간도 남고 급땡겨서 간판보고 들어간 타임 문이 잠겨있어서 나오려는데 문열고나오는 50대중반의 아담육덕사장님
위아래로 스캔하더니 아가씨는 없다고..본인 40대인데
누나랑 할거라니까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감과 동시에 8꺼내니 10이라고
난 8밖에 없다
어쩔수 없다며 입실
마사지는 조금만하고 서비스 해준다길래(어치피 타이도 압부적리 많은데 마사지는 기대도 안함)
약 15분가량 마사지 하며 호구조사 후 본서비스 시작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크다고 입구만 깨작깨작
그러더니 저보고 올라오라더니
넣기도 전부터 너무 두꺼워서 안들어가지면 손이랑 입으로 해준다고 ㅡㅡ
넣는데 애를 안낳아서 밑이 좁다고 안된다고 징징
그래도 꾸역꾸역 3분의 1까지 밀어넣고 왕복하는데 5분쯤 지났나 안된다고 아프다고 밀어내서 그럼 어떡하냐니까
입이랑 손으로 해준대서 난 못싼다고 하니까 골뱅이하라고 대주길래 몇번 파다가 그냥 들어 올려서 69로 한참하다가 입싸하고 나옴
근처 다른 쭈걱이보다는 나았고 가끔 근처에서 땡기면 갈만한듯 아담하고 나이치곤 귀여운외형에 피부결 부드럽고 밑도 부드럽고 따뜻함
제대로만 박았어도 재졉견의사 있는데 못넣게해서 고민좀 해ㅘ야할듯요
8만에 그래도 우스운맛사지랑 골뱅이 보빨 키스 약 50분정도 보내면 가성비는 좋은듯요
글 잘 보았습니다. 좀더 자세한 위치좀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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