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전에 25만동씩 주고 하고 갔던사람입니다.
10.1 오후에 한시간이상 있었습니다.
X로시작하는 호텔 사이길 메인거리에 여자 1도없네요 골목 2번째집인가 3번째집
거기 물어보니 장사안한다고 합니다.
인근 식당에는 중국인들이 점령. 30분 1~2명 여자들 오토바이 타고는
다니는데 간간히 하긴하는듯 한데 여자들이 소수라 중국인들이 점령한듯
03번 버스타고 돌아오는길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도손에 쓰러진 구조물들 쓰러진 나무들 본게 생각나네요
태풍등으로 당분간 장사를안할수도 있겠다 생각드네요 한두달후에 다시 할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돌아와도 중국인들이 점령해서 예전 느낌 안날듯
근데 주소가. 다 바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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