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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승무 샴푸 1탄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02..2633.. 뭐더라.. 아 띡띡 따라랑~

     

    '여보세요'

    '네에 (특유의 조선족 뉘앙스를 풍기며)'

    '샴푸 나왔나요?'

    '2시에 나와요'

    '네 2시전에 가겠습니다'

    '네 오쎠요'

     

    모처럼 보기힘든 샴푸가 나온다는 소식을 접한 나는 고민할새도없이 이성을잃고 차를타고 영등포로 향했다

     

    승무여인숙 4거리 뒤쪽 공영주차장에 주차를한뒤 옆에있는 GS25 ATM기기에서 5만원을 인출한후 담배한대를 빨았다

    '후우..'

     

    여기서부턴 눈치싸움을 해야한다

    뒷문으로 들어가면 재미가없어서 나는 무조건 앞문으로들어가는데, 여기골목은 앞에 당구장입구쪽 계단에 죽쳐서 담배피는 사람들도많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기때문에 스릴이있다

     

    현재시각 1시 39분.. 당구장앞계단에 앉아 담배를피며 승무여인숙에 들어가는 남자가있나 주시중이다.

     

    1시 55분.. 뒷문도 간간히 확인했는데 1명도 안들어가는걸 확인후 옆쪽에서 걸레냄새가 풀풀나는 문신충 여자한명에 남자3명이 오길래 대놓고 야린후에 보란듯이 나는 당당히 승무여인숙 문을열고 올라갔다.

     

    계단은 언제봐도 정말높다.

     

    '예에~, 어서오쎄요 (특유의 조선족 말투를 쓰며)'

    '네 아까 전화한사람인데, 샴푸 나왔나요?'

    '네 방금 왔어요 이쪽으루 오쎄요,,'

    '제가 첫빠따맞죠?'

    '네 바로 올거에요'

     

    속으로 나이스를 외치고 아줌마를 따라서 201호에 들어갔다 

    여긴 시설이안좋아서 방안에 신발을 신고들어가는 구조다

     

    혹여 처음가는 사람이있다면 꼭 문을 잠구는걸 추천한다

    왜냐하면 씻거나 침대에 누워있는도중에 주인아지매가 고추와 몸을보러 벌컥벌컥 문을열고 들어오는게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존잘인사람은 조심하기바란다

     

    지인중에 젊고 스타일좋고 존잘인애 한명있는데 새벽에 아줌마한테 따먹힐뻔 했다고 한다. (사실확인불가)

     

    여튼 샤워를하고 티비를틀고 야동채널 (2ㅡ0) 맞춰놓은후 누워있었다

    야동채널 4ㅡ0도있지만 화질이구려서 2ㅡ0을 추천한다.

     

    그렇게 야동보며 고추를 만지작거리고있었다.

     

    똑똑.. 

    갑자기 노크소리가 들리며 문이 열린다

     

    '안녕하세요'

    '네~ 오빠 안녕하세요 '

     

    못본지 몇달새 살이 더찐것같지만 짙은 눈화장에 긴 속쌍커풀.. 얼굴엔 색기가 풍만한건 여전하다.

    뚱은아니고 통인 몸매에 화장도짙게해서 더 섹시해졌다.

    흡사 연예인중에 닮은꼴은 박윤하 느낌이다.

     

    그리고 샴푸의 특기는 친화력이다.

    사람을 편하게해주는 기술이있다.

    오자마자 역시나 뽀뽀해주고 이런저런 근황과 출근에 대해 얘기를했다.

     

    그 후,  천천히 옷을벗는데 역시나 가슴쪽과 힙쪽의 문신은 언제봐도 창녀의기질을 타고난 요물의증표가 확실하다.

     

    꼭지는 핑크빛을 발하며, 빨아달라고 애원하는듯이 봉긋이 솟아있으며 보지도 시뻘건게 넣어달라고 애원하는듯 하였다.

     

    '오빠~ 누워.. 오랫만이니까 더 잘해줄게'

     

    그녀가 나를 눕히고 천천히 위로올라왔다

    그녀의 입술이 천천히 내입술을 덮쳐온다

    그녀의 혀와 내혀가 밀물과썰물이 만나듯 뒤엉킨다

    진한 담배향과 그녀의 짙은 향수냄새가 겹쳐 내입속으로 들어온다.. 딥키스의 고수가있다면 샴푸가아닐까..

     

    그렇게 찐한 키스타임을 마치고 꼭지를 애무해주는데 왼손으로 가슴을만지니 특유의 의젖느낌이지만 C컵이라 촉감은 나쁘지않다.

     

    그녀의 침이 내입안과 가슴,허리, 자지에 범벅이 되었다.

    그녀는 온몸을 애무한후 한번더, 나에게 기습적으로 딥키스를 하였다.

    나는 머리채를잡고 더 격렬히 하다가 갑자기 기침이 마려워 그만 얼굴에 기침을 하고말았다.

     

    샴푸의 얼굴에 내침이 가득튀었지만, 샴푸는 웃으며 괜찮다고했다. 하지만 나는그만 흥분을 멈추지못하고 그녀의 얼굴에묻은 내침을 내혀로 핥으며 닦아줬다

     

    그녀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웃으며말했다

    '오빠 괜찮아 내가닦을게'

     

    그녀는 휴지로 얼굴을조금닦았다

    다행이 화장은 지워지지않았다

     

    분위기가 조금 더 무르익었을까.

    그녀가 내위로 천천히 올라온다.

     

    쑤욱..

    '하응.. 오빠꺼 너무커..'

    아.. 따뜻하다.. 천국이 있다면 샴푸 보지안이아닐까..?

     

    그녀의 허리가 춤을추듯 움직인다.

    삐걱삐걱 침대가 흔들리는 소리가들린다

     

    그녀의 젖탱이를 무아지경으로 빨며 앉은자세로 무자비하게 박아댔다

    핑크빛 꼭지는 흡사 딸기바를 빠는듯한 맛에 취할정도였다

     

    '흐음..오빠 천천히..'

    '으응.. 자세바꿀까?'

     

    그렇게 샴푸를 눕히고 정자세로 딥키스를하며 박아댔다

    퍽..퍽..퍽

     

    '하응..'

    키스를하며 눈을떠서보니 그녀는 괴롭다는듯이 쎅기지리는 표정에 나는 더욱더 흥분이되었다

     

    쑤컹 쑤컹..

    어느정도 시간이지났을까.. 그녀의 입속과 내입속은 이미 홍수가날듯이 침으로가득찼다

     

    마지막으로 뒤치기로 자세변경후 그녀의 문신을보며 신음소리에 못참고 안에 가득싸버렸다

     

    '오빠.. 엄청많이나온것같아'

     

    천천히 고추를 빼니 휴지로막았지만 줄줄새서 이불에 조금 뭍었다

     

    '괜찮아 오빠 내가닦을게 누워있어'

    샴푸는 천천히 내고추를 닦아주며 뽀뽀를해주고 곧이어 다시 키스를 해주었다

     

    그렇게 잠깐의 키스타임을 한번더가지고 씻고와 담배를 피며 다음을 기약했다

     

     

     

     

     

     

     

    댓글33

    뉘미
    뉘미 · 2024.10.09 16:20:59
    일요일도 출근 하는지 궁금하네요?
    익명사용자00
    익명사용자00 · 2024.10.07 01:30:47

     2시부터 몇시까지 있나요?

     

    라즈미힐
    라즈미힐 · 2024.10.05 11:08:39
    주인장 따먹었다는 말은 없고 따먹힐뻔했다눈 예기가 있는게 웃기네여 이쯤되면 주인장에게 당했다는 손님이 있을텐데…..ㅎㅎ
    이럴바엔
    이럴바엔 · 2024.10.04 11:20:32

    5만원 서울은 5인가보네요 나이대는 어찌됩니까 40후50초?

    스포츠카매니아
    스포츠카매니아 · 2024.10.04 02:25:19
    추천했어요
    샴푸 글쓴기준날로 출근했나요~?
    쪽지로 가게번호하나주시면 겨울복이요!
    글잘보았습니다
    산양물산
    산양물산 · 2024.10.03 19:08:16

    형들 근데 비추는왜박는거야? 진짜궁금해서

    쓸맛뚝떨어지네 

    Xxff
    Xxff · 2024.10.03 19:26:21
    ㄴ 형님 ㅜㅜㅜ 2탄은 제발좀 .ㅜ
    99999
    99999 · 2024.10.03 07:55:18

    ㅎㅎ 잘보고 갑니다 추천

    산양물산
    산양물산 · 2024.10.03 02:07:04
    ㄴ작성중입니다
    Xxff
    Xxff · 2024.10.05 10:13:19
    ㄴ 커피 2탄좀 형님 ㅠㅠ
    산양물산
    산양물산 · 2024.10.02 12:40:33

    야설이라뇨
    100% 리얼후기입니다

    가끔 ○툰에서 야설연재도하긴하는데 후기는 다 사실입니다

    Xxff
    Xxff · 2024.10.02 13:05:00
    ㄴ 커피 2타ㄴ좀 목빠집니다 ㅜㅜ 넘 잼나네오ㅡ
    느끼세요
    느끼세요 · 2024.10.02 11:07:24
    야설을쓰셨네ㅋㅋㅋ
    맷트
    맷트 · 2024.10.02 09:22:16

    문학적이시요; 

    섹시베이비007
    섹시베이비007 · 2024.10.02 05:58:23
    닥 개 추 ㅋㅋ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잭컴
    잭컴 · 2024.10.02 05:05:06

    대박. 특유의 조선족 뉘앙스 완전 똑같습니다.

     

    전화걸면

    """네에"""

     

    샴푸 나왔나요?

    """2시에 나와요"""

     

    가파른 계단 올라오면

    """예에~, 어서오쎄요"""

     

    카운터에서 지갑 만지면

    """이쪽으루 오쎄요"""

    산양물산
    산양물산 · 2024.10.01 23:52:41
    커피2탄 1시간정도 쓰다가 실수로 뒤로가기눌러서 다날라가서 멘붕와서 다음에 작성하겠습니다

    이글이 추천 20개가 넘는다면 다시 힘내서 커피2탄 쓰겠습니다
    Xxff
    Xxff · 2024.10.02 09:37:30
    ㄴ 20개 넘었습니다.ㅜㅜ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024.10.01 23:49:26
    글을 잘쓰시네요...보자마자 발기되는ㅋ..
    강한자지
    강한자지 · 2024.10.01 21:43:22

    샴푸 마지막으로 본게 7년전 신흥인데 그동안 어찌 변했을라나 몰겄네 ㅎㅎ 아들내미도 이제 대학갈 나이 됬겄네요

    열번하자해
    열번하자해 · 2024.10.01 21:28:14
    반지후기좀ㅠㅠ
    키드기
    키드기 · 2024.10.02 15:14:58
    반지 솔직히 약뚱입니다ㅋ 점점살찌는거같던데요 표정은 무표정
    부산갈매긱
    부산갈매긱 · 2024.10.02 13:40:21

    반지 좁보에 1만원 비쌈. 수원에서 출퇴근하는 낮조 조선족.
    여성스럽고 자기 주장강하고  물건 좀 크면 싫어함

    서비스 기대하면 실망.

    쎄게 못하지만 좁보에 의미 두면 괜찮을듯

    그냥 평범한 동네 아줌마상

    바랑두령
    바랑두령 · 2024.10.03 14:36:19
    반지 인천에살고 한국사람인데. 쫌 아무나 조선족으로 만들지맙시다!ㅋㅋㅋ
    부산갈매긱
    부산갈매긱 · 2024.10.05 18:52:33

    본인입으로 수원살고 교포라고 함

     

    그리고 인천쪽 살고 한국사람이면 샴푸 아녜요? 

    부산갈매긱
    부산갈매긱 · 2024.10.01 20:46:06

    샴푸 빳빳한 미사일 의젖에 꼭지 거봉이라 안꼴리던데

    담쟁이2
    담쟁이2 · 2024.10.02 11:21:03

    그래요? 저와 같은 성향이신듯. 미사일 의젖에다가 거봉젖꼭지이면 매력반감인듯.좀그렇네요..이왕이면 자그마한 핑크빛꼭지+부드러운 물젖이라면 좋을텐데..아쉽네요.ㅋ

    부산갈매긱
    부산갈매긱 · 2024.10.02 13:41:28

    미사일의젖에 거봉이라 가슴 못빨게 함. 아프다고.
    부천에서 출퇴근하는것 같고 탕순이 출신이라 애무 좀 해주고 하라구 함.
    내 스타일은 아니라 한번 보고 다신 안봄. 진짜 매력 없음.

    김태희보지
    김태희보지 · 2024.10.01 20:57:39

    거봉이라니 실망이네요

    수원청넌
    수원청넌 · 2024.10.01 20:22:44
    여기 전화번호 있는건가요? 네이버에 쳐도 안나오던데
    Sqaq1135
    Sqaq1135 · 2024.10.01 20:16:43
    샴푸좋죠 ㅎㅎ
    오딸러
    오딸러 · 2024.10.01 20:00:29
    야설 읽는 느낌이네요
    젖들어출렁이면쏜다
    젖들어출렁이면쏜다 · 2024.10.01 19:39:02
    샴푸 다시 나오는건가요? 나이는 몇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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