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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달전쯤 일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좆대가리가 뇌를 지배했습니다.
다른 다방은 뚱 할머니가 3받고 떡쳐주시는데,
가게 문잠그고서
수연다방도 소문듣고 가봤습니다.
아가씨 병원갔다고 해서
사장님한테 해달라고 딜해봤습니다.
사장님도 할머니입니다ㅋㅋㅋ
중장년층이 빨아주는게 좋아서
사장님 바로 오케이 날리시더군요?
손님 오신다고 빨리 싸라고 하셔서
바지내리고 손으로 쪼물딱 해주다가 입으로
조금 빨다가 젊은 자지맛이 좋았는지
제가 누나 보지에 박으면 안돼?
했더니 바로 팬티벗고 박으려는 순간
띵동 하면서 오우거 아가씨 등장했습니다.
살짝 자지가 죽었지만
뇌를 지배당한 상태라 오우거 아줌마한테
입에 싸버리고 끝냈네요
뚱아줌마보다 사장님 보지에 박으러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긍까 입보지는 사장할매 밑보지는 오우거할매란 말이죠? 분업이 잘 돼있네 ㅋㅋ
오우거 없으면 사장할매가 입보지로 살살 어루만져주는데 보지에 박아보면 안되냐니까 바로 오케이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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