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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올리브를 자주 가서 그런가 올리브 후기를 적게 되네요~
NF로 +4 일때 봤는데 얼마 전 봤던 비욘세라는 닉네임으로 본 귀요미를 남겨봅니다
일단 나름 민필의 귀여운 영계상에 좀 통통한 느낌이 있긴 한데 그게 나름 매력이 있는 글램 스타일의 그녀
쇼파에서도 즐겁게 대화하고 이런 저런 상황에서도 빼지 않고 적당히 즐겨줘서 좋았습니다
주고 받는 연애에도 잘 느끼는 스타일이라 집중이 빠지지 않아서 좋았고 조금 스킬은 부족할 수 있지만
그래도 그런 아이랑 같이 연애하는 맛이 또 있으니까 그런 마인드로 서로 즐기기 좋은 거 같아요
나름 즐달 하고 출근부 보고 있는데 벌써 +가 올랐네요
역시 사람 눈은 거기에서 거기인가 봅니다ㅎㅎ
비욘세 후기 잘 보았습니다. 통통느낌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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