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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서 낚시후 단대오거리 입성했습니다
집에서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 쉽게 가지 못해서 오는길에 들렀네요
근처에 공용주차장있네요. 아주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요.
역시 주인장 아주머니 연필로쓴 출근부를 건내네요
후기에서본 내임드 누님들은 없네요....아쉽....
육덕 거유를 좋아하는 본인으로써 추천좀 해달라니 호두 추천.... 콜 했습니다.
음...딱 예상대로 그런분이 입장하셨네요. 육덕몸매에 가슴은B+ 정도? 무게60정도 돼보였습니다
사근사근 말투에 친절해보이는 마인드였습니다.
삼각애무 적당히 하다가 삽입전에 좀더 빨아달라하고 쿵덕쿵덕했는데 음.....
별느낌이 안오네요....
오래하는 느낌이 오는지 슬슬 짜증나는지 추가요금 얘기를 하다가 아휴...손으로해야겠다....이러더니...
가슴애무를 하면서 딸을 치네요....;;;;
그냥 제손으로 치면서 나올거같으면 넣어주세요 했더니 나올거 같으면 말하라고 합니다.
열심히 딸치다가 사정전에 박아달라 해서 질사해버렸네요. 그러더니 어휴 만원더 줘야돼 이럽니다... 단칼에 없어요 했네요 `0`
솔직히좀 후회되네요. 멀리서 왔는데 즐달이 아니여서.....
그러나....유흥바리 탐방은 언제나 즐겁네요^^ (더구나 여기 골목골목마다 전부다 여관...ㅎㄷㄷ...정말 놀람..)
거리가 어느정도만 돼면 자주오고 싶긴한데 너무 아쉽네요...(왕복 약 80km ㅠㅠ )
나중에 지하철로 시간널널할때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저도 애경이 보고싶네요 ㅋㅋ
단대도 뭐...... 좀 그르네요
신규 안들어오고 먼저 일하는사람이 텃세부려서 신규들어와도
나간다는 말이 사실이 되갰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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