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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62..9 뭐였더라.. 아 그래 띡띡 삐리링
'여보세요'
'네~'
'커피 나왔나요?'
'네 7시까지 오세요'
'네 알겠습니다' 툭
커피의 출근소식을 들은 나는 얼른 전화를 끊고 옷을갈아입었다.
지갑을챙기고 집을나와 차에 시동을 걸었다.
집에서 20분 거리라 가는건 그다지 문제가되지 않았다
콧노래를 부르며 운전하니 어느덧 유인여인숙 앞.
근처에 주차를 하고 당당히 앞문으로 들어갔다
들어가니 카운터에서 안경쓴이모가 맞이해준다
'어서 오세요'
'네 커피로 불러주세요'
나는 주머니에서 5만원을 건넸다
'201호로 가세요'
터벅터벅 계단을 올라가니 바로앞에 201호가 있었다
끼이익..
문을 열고 들어가니 화장실에 물기가 가득한걸로보아 좀전에 누군가가 거사를 치른모양이다
나는 침대에 걸터앉아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불을붙였다
칙 칙 후우.. 티비를 켜보니 바로 일본av가 나왔다
오랫동안 안해서그런걸까.. 야동을 보니 고추가 바로 반응해서 발기가됬다.
빨리 쌀걸 대비한 나는 미리 준비해온 칙칙이를 고추에 뿌렸다
이제 준비는 끝이났다
담배를 끄고 옷을벗고 화장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다
고추도 벅벅닦고 이도닦고 콧노래가 저절로나왔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야동을보며 고추를 만지작대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린다
'똑똑...'
문을열고 그녀가 들어온다
'안녕하쎄요~'
거의 일년만이던가. 나를 보고 반가워한다
'오.. 우리애기 많이기다렸지?'
역시나 똑같은 패턴.. 기억하는 척인것같다.
하지만 이내 나는 근황을 물어봤다
'아냐 머리잘랐네?'
'누나가 오래쉬었잖아.. 쉬면서 못한것도 좀하고 그랬찌'
'아.. 누나 담배도 끊었다며?'
'응.. 누나 이제 담배안펴 넌펴도돼'
나는 바로 섹스를하고싶어서 담배생각이 나지않았다
'아냐 끝나고피지 뭐'
'그래 누워'
나는 그대로 침대에 누웠다
그녀가 옷을 하나씩 차례대로벗고 내위로 올라온다
왼쪽젖꼭지에 그녀의 혓바닥이 좌우로 파도친다
'흐응... 후루룹 쩝쩝..쪼옵 쯥'
그녀의 신음소리에 흥분이 됬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왼속으로 주무르며 오른손으로는 그녀의 머리를 만졌다
서비스는 역시 커피였던가.. 혀놀림이 예사롭지가 않다
오른쪽도 현란한 스킬로 빨아주다가 배 허리 허벅지까지 그녀의 침으로 도배된다.
이미 풀발기가 된 나는 그녀의 머리채를잡고 입에 들어갈수있게 내고추로 갖다댔다
그녀의 입은 쓰나미가 일본을 덮치는것처럼 그대로 내 고추를 삼겨버렸다
'헉.. 헉..'
그녀는 위아래로 빠르게 사까시를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머리채를잡고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였다
칙칙이를 뿌려서 다행이지.. 안뿌렸으면 그대로 입에 싸버릴뻔 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그녀가 힘이드는지 넣자고 말을한다
그녀가 내위로 올라와 보지에 내 자지를 넣는다
'쑤ㅡ욱'
흐응.. 그녀가 얕게 신음소리를 낸다
누워서 보니 오늘따라 그녀가 더욱 섹시하게보인다
A컵에 작은가슴이지만 얼굴이 섹시해 위아래로 허리를돌리는 그녀의 모습을 보니 나는 더이상 참을수없었다
'내가해줄게 누나 누워'
그러고 그대로 커피를 눕힌뒤 정자세로 쑤욱 집어넣었다
쑤컹쑤컹..퍽..퍽..퍽..
나는 발정난 dog새끼마냥 쉬지않고 빠르게 박아댔다
그녀도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데 내 입술로 흔드는걸 막고 더 격렬히 박아댔다
그녀의 혀와 내 혀가 미친듯이감기며 아래에서는 퍽퍽소리가 끊이질않는다
'흐..흐읍.. 살살해줘 아파..'
'알겠어 조금만더하면 쌀것같아'
'아~아~아~ 싸줘.. 안에 가득싸줘..'
그녀의 애원에 도파민이 최고치로올라가 나는 그대로 그녀의 보지안에 가득 싸버렸다
'헉..헉.. 쌌다..'
'아유.. 많이도나왔네 '
'오랫동안 안했거든..'
조금씩 고추를 빼니 홍수난것마냥 줄줄줄 정액이 흘러
이불이 더러워졌다
그녀는 휴지를 가져와서 닦으며 누워있으라고한다
정성스럽게 물티슈로 고추를 닦아주며 고생했다고한다
하지만 너무오랫만에 한걸까.
내고추는 죽지않았다 한번더 하고싶은 눈치였다
'누나 나 한번더할래 5만원낼게'
'뒤에 손님기다려 좀있다가와'
'나 그럼 기다릴게 이방에서'
ㅡ2편에서 계속ㅡ
더 만나기 어려워
질까봐요...
딜 잘 하사네여 추천해드렸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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