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동에있는 오션에들려 수지를 재접하고 왔습니다.
시원하게 샤워때리고와 침상에누워 기다리면 수지가 빼꼼 들어와 조신하게 인사하며 시작됩니다.
가슴골이 패여진 약시스루 타입의 옷이 나영이에게 잘 어울립니다.
천연의 가슴골보고 수지의 달라진 헤어스타일과 화장법을 말해주니 칭찬받고 하하~호호~ 즐겁게 대화 시작합니다.
하얀 피부에 슬랜더 가슴도크며 비율까지 좋아서 나이스하네요
서로 칭찬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슬슬 서비스 시동을 겁니다.
올탈하고 올라와 제 성감대를 집중공략하는 부드러운 애무에 체온이 느껴질정도로 밀착하며 여러곳을 이동합니다.
69자세에서 수풀을 헤치고 샘물이 흐르는 동굴을 구경하곤 준비가된 곳으로가서 살며시 합체를 합니다.
정면에서 흔들리는 슴부먼트와 수지 표정을보니 급흥분되어 눕히고는 힘차게 박습니다.
음~흥~한 신음과 활어반응 만끽하며 점점 뜨거워지는 동굴에서 거사를 치룹니다.
이맛에 빠져버려서 계속 재방하게 되네요
강추합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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