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파타야 다녀왔습니다.
바트가 천정부지로 올라서 부담은 됐지만 뭐 좆이 이끄는대로 가야지요
요즘 파타야 아고고는 팔라스 핀업 XS 정도 갈만합니다.
신규 업장도 몇개 생겼던데 아직 수급이 별로...
핀업 들렸다가 아는애 만나서 술 몇잔 사주다보니 순식간에 1500바트 빨리네요
영양가 없어서 전통의 강호 팔라스로 갑니다.
몸매 죽이는 혼혈삘 언니 발견
다른놈들이 채가기전에 얼른 불러서 한잔 사주며 호구조사 해봅니다.
짧은거 4000 긴거 7000에 5시간 듬 10잔....가격이 미쳤네요 젠장
그래도 이언니는 꼭 해보고 싶어서 짧은거 4000에 바파 2500주고 데려옵니다.
데리고와서 벗겨보니 와 몸매 진짜 오지네요 필콘이라 아쉽긴 하지만
이쁜걸 위안삼아서 정상위로 10분 뒤로 돌려 10분 도저히 마무리가 안될거 같았지만
본전생각에 모든 기운 끌어모아 다시 정상위로 10분걸려 간신히 마무리 합니다.
총평 : 이제 가격 생각하면 파타야는 놓아주자...
후기 잘봤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국내보다 비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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