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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중장년층 매니아라서
매번 성남 이천 다니다가
곤지암 다방을 들쑤시고 다녔습니다
다 없어보이다가 진다방에 마지막으로 갔는데
아가씨는 없고 사장님만 있더라구요
사장님한테 계속 졸라서 문잠그고 가게에서 박았습니다
그땐 10만원 뜯겼는데 쪼임은 죽이더군요
오늘 또 갔는데 두꺼비 같이 생긴 중국사람
아가씨로 왔더군요
사장님하고 쇼부보고 싸게 물빼고 올라고 했는데
아가씨가 마사지 해준다고 하라그래서
나가서 제 차에서 입으로 해준다고
얼마? 하고 4만원에 차로가서 입에 쌌습니다.
입기술은 그다지 잘 못합니다
근데 서비스나 마인드가 좋습니다
젖도 빨게해주고 입싸까지 해버렸네요
다음엔 또 사장님 따먹으려구요
ㅈ지암도 저런게 있다니 노다지네요
좀비싼편이네요
곤지암이 비싸요
근데 쪼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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