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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부터 이상하게시리 자꾸 곧휴가 스고
팬티에 귀두가 쓸리고 자극이 되는게
풀어야하나 싶어서
오후에 외근갔다 오는길에 오산 서울장으로.
3시쯤 입성
별이 물어보니 스케줄 알잖아! 말했잖아! / 네 ㅜㅜ
한양되요? / 어 돼
입실....
삼춘아 한양 지금안된다느데 기다려야돼 / 얼마나요? / 30분 기다려야겠는데 / (아 회사들어가야 하는데) 양양은요? /
될거야 물어볼게. (잠시후) 양양된대 해줘? / 네
씻고 거래처 전화한통하니 양양입장
뭐 코스는 말안해도 알겠죠.
아 근데,, 아침엔 빼고싶어 미칠거같았는데
막상 할라니,, 재미가 없는..
삼각애무 아래만 집중적으로 받고, 여상 요청하는데 힘들다고 그래서
잠깐만이라도 요청하니.. 잠깐 해주시는데 무게땜에 힘들어하시는
위에서 마무리지었습니다.
후다닥 씻고 옷입고 나와서 회사 복귀했습니다.
별이 또는 새로운사람 시도해보던가 해야겠어요.
접근성 좋거나 외근가야 오산이고, 서울종로고... 다른지역도 시도해보고 싶네요.
매번 그나물에 그밥이라... 질리기는 합니다.
노잼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 )
오산 여관에서 여성상위 잘해주는 건
별이, 한양
이 두 처자들이죠
별이는 서비스 마인도 모두 좋은데
출퇴근 시간에 제한이 좀 있고
(저녁 일찍 퇴근하는 듯 출근 요일도 조금 제한적인 듯)
한양은 자주 볼 수 있는 반면
외모는 별이보다 레벨 낮고...
양양은 여성상위는 안 하는 편이지만
애무 정성껏해주고
보빨, 질싸 모두 가능
평타 이상은 되는 바리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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