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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50대이상 육덕 퉁퉁 할줌마 취향입니다. 독특한 취향을 갖고 있으니 취향이 아니신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시길.
안한지 하도 오래되서 오랜만에 추석연휴때 어플깔고 서칭을 하는데 예전만큼 취향에 맞는사람이 없네요.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갈까말까 고민만 하다가 사당 르메이르 누님에게 쪽지 보냅니다.
약속시간에 도착하니 잠만 기달리라고 해서 한참을 기달렸네요. 르메이르 앞에서 기다리다가 그냥 돌아갈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복붙멘트말고 조심스레 사리면서 답장하는 아줌마들 꼬셔서 먹는 재미가 있거든요. 보통 이런아줌마들 빼는것도 없고 기본적으로 손삽도 되고 엄마뻘 여자를 길들이는 배덕감과 몇번보면 지가 맘에 들어서 공짜로 줄때도 있기도하고요.
르메이르누님은 항상 복붙멘트라 기다리는동안 그냥 갈까 하다가 올라오라해서 8층으로 올라갑니다.
들어갔더니 마스크를 쓰고 있더군요. 하는말이 어디 갔다와서 준비하느라 오래 걸렸다 뭐 이런 소리하길래
오래기달렸다 생각보다 나이가 많아보인다 제가 말하니 사실대로 얘기하더군요. 자기 나이가 좀 있다고. 실제로는 60대 되어보였습니다. 5로 깎으니 그건 안된다고 7로 합의후 씻으며 합체준비를 합니다.
벗은몸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가슴은 정말로 d컵은 맞는데 나머지는 바람빠진 풍선같다고 해야하나? 제 취향은 살집있는게 떡감이 더 좋아서 맛은 없겠다 생각하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자지를 빨면서 젊어보이네 얘길 합니다. 아들이랑 하는것 같다고 아들이 둘 있는데 큰아들이 26이라나 뭐라나 암튼 그때부터 역할극시작 입니다. 몇분을 제껄 빨다가 누울려고 하길래
엄마 보지좀 빨자
69?
응
해서 신나게 69 보지잡내는 없더군요.
바로 누울라 하길래 엄마가 위에서 박아줘
여상으로 좀 박았습니다. 보지맛을 나쁘지 않았지만 좀 뭐랄까 체계화된 시스템은 항상 김빠지는 무언가가 있네요.
누님이 내려오고 제가 위에서 하면서
엄마 키스하자 라고 한후 키스.
박으면서 스몰토크 합니다. 작은아들도 있다고 합니다
아들이 따먹으니깐 좋아? 아빠랑 동생이랑 셋이서 같이 따먹을까? 이런 저질스러운 얘기 했는데 이런게 상황극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가슴도 신나게 빨려고 했는데 가슴빠는건 싫답니다. 존나 김빠지는 소리하고 앉았네요. 암튼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신호가 올려고 하길래 엄마 뒤로 박으면서 쌀래 하고 언릉 자세를 바꿔줍니다. 뒤로 박으면서 그나마 만질만한 풍성한 가슴 맘껏 주무르며 시원하게 발사.
현타는 그다지 오지 않았지만 상황극한것빼곤 재미는 없었네요. 몸매는 약간 키큰 제주도느낌? 재방은 없을듯 합니다.
50대이상 연상녀 공유가 활발히 되었음 하네요
와 진짜 추억의 사당이모... ㅋㅋㅋㅋ 저도 쪽지좀...
사당 이모 궁금 합니다,쪽지부탁좀할게요
사당에는 유명한 사당이모가 있죠...몸매는 좋은데 얼굴은 60대로 보이는....2-10으로 서비스는 좋고 몸매좋은 할줌마있습니다
르메이에르2차
아니면 사당역4번출구 텔 잡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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