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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도착 4일차 시내관광도하고 건전 맛싸도 받고 야시장 엪 클럽에서 이쁜 꽁까이도 구경하고 숙소로 걸어오는중 씨클로 아제가 슥 옆으로 오더니 붐붐 50만동 이란다 사진보여주는데 전부 연예인 급이다. 나이는 전부 20대초반 이다 가서 마음에 안들면 다시 나오란다. 추가금도 업단다. 그래 술도 먹었겠다 속는셈 치고 콜 외칩니다. 씨클 로에 몸을 실고 한창을 뺑돌아가더니 어느 맛사집으로 들어가는데 아 씨브랄 그 강을 건너지 말았어야 하는데 상태가 뚱에 나이는 30중반에 5명 받는데 걍 갈까 하다가 그래 걍 물이나 빼자. 대충 어려보는 년 골라 맛싸 침대 에서 거사를 치르는데 싸까시도 안되 옷도 밑에만 벗고 딸딸이 겁나 쳐주다 콤돔 끼고 벌러덩 누워버리네요..ㅠ 그래도 다행이 보징어는 1도 없네요. 걍 겁나게 펌프질 하고 나오니 타고왔던 씨클로 아제가 대기중 이네요. 한숨시면 올라타니 숙소 앞까지 태워 주는데 직선으로 100여 미터 정도 되는데. 이것들이 떡치러 갈때는 일부러 졸라 돌아가네요 어디가 어딘지 모를 정도로 이것도 상술 인간 봅니다. 아 내일은 비타민이나 검색해서 다녀올랍니다
역시 모르는데는 안 가야... 위추드립니다
나짱에도 그런데가 있군요. 즐달이 아닌듯 해서 위추 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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