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은 역립도 지겹고 늘 같은 섹스패턴에 권태기가 와서 스파를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특히나 탕이 있는 스파에 가서 목욕을 하고 마사지를 받고 섹스까지 하고 나면 제대로 관리받고 나온 느낌이 절로 듭니다.
정말 오랜만에 압구정 동스파를 방문 했습니다.
여긴 정말 오랜 역사를 가진 스파고
그 역사와 함께 늙어가서 기분이 묘 합니다.
주차는 발렛파킹 5천원이고 2시간이라 스파받고 근처 카페서 커피한잔 하며 이쁜이들 지나가는거 구경하면서 여유를 즐길수 있습니다.
탕과 사우나가 있어 충분히 몸을 풀수 있고
목욕을 마치고 관리사에게 마사지를 받고 노곤노곤 졸면서 살짝 살짝 손등과 손가락에 스치는 관리사의 허벅지 피부를 느끼며 이따 있을 전립선때 풀발기를 해서 방아께비를 할까 아님 조숙하게 반빌기만 해서 부끄러운척을 할까 생각하며 마사지를 받습니다.
전립선때는 저도 모르게 풀발기가 되서 불끈을 반복하며 섹스전 웜업을 충분히 하고 있으니
노크와 함께 아리따운 개섹시한 미시가 입장 합니다.
첨엔 제가 한때 미치도록 자주봤던 미시건마녀여름인줄 알았습니다. 나이는 30대 후반정도인데
몸매가 후덜덜 합니다.
자연산 가슴인데 유륜이 초코파이라 정말 빨고 싶었는데 역립x 라 손에 침뭍히고 문질렀습니다.
스파녀들이 섹드립을 거의 않하는데 애는 섹드립을 장난아니게 해줘서 흥분이 더잘되었고
쌀때도 엉덩이를 꽉잡고 박아달라고 해서 정말 자세 변경없이 강강강으로만 조지고 왔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지아라고 하내요.
여튼 가을비 내리는날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몇년전에는 발렛파킹 3천원이였고 밤에 가면 주차비용 안받았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