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
또 서울로 외근, 금요일 연차라 목요일 저녁에 친구랑 술약속 잡음.
시간이 또 붕뜨네
저번에 당한 내상때문에 안가리라 다짐했지만
이동도 귀찮고 아래가 터질거같고 근질거려서
중로3가역으로 이동.
저번에 본 할줌마는 안보이는듯.
할줌 몇몇이 근처에서 서성거리는데
그나마 덜 늙어보이는 뚱하지 않은 줌마 근처로 가서 눈길줌.
서서히 다가오더니
하게? / 네 얼만데요 / 4지 / 3만원 / 안돼 4야 무조건 / 35000원 더는 안되요 / 아이구 총각이 알았어
주머니에 있는돈 4만원에서 5천원은 로또사느라. ㅋ
여관앞에서 페이주고 입실.
역시나 퀴퀴한냄새 에어컨도 냄새가.
시원하게 샤워하고,
누워서 삼각애무받고
애무도 너무 짧아서 뭐라하니깐 5천원 덜줘서 짧은거라고 ㅡㅡ
아 오래동안 안싸서 할매나이대라도 찾은거니깐 금방쌀테니 좀 더 해달라고 함.
박는데 아 좋아 아아아 나죽네 이런 개소리의 신음. + 멀었어?
좋대매 오래 해드릴게요 / 아냐 죽을수도 있으니 빨리 싸
이렇게 위에서 마무리 치고.......
너무 안빼서 그런지 금방 사정하고, 끝.
현타 씨게옴 ㅜㅜ
배고파서 길에 떨어진 빵이라도 주워먹은 심정이랄까요
족발에 소주 얻어먹었는데, 현타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추천
가보고 싶기는데한데 힘듬
가슴 엄청 큰 할매가 있다면 가보고 싶군요
재있게 사시네요 추천 꽝꽝
감사합니다~~~
40살입니다ㅋㅋ
다들 왜 할줌마 만나냐 돈 좀 보태서 젊은애 만나지 하시는데요 나름의 장르 입니다.
사정후 파도처럼 밀려드는 자괴감 과 바닥으로 떨어진듯한 현타 쎄게 느껴지는데....이게 또 시간 지나고 나면 은근하게 다시 발걸음을...
뭔가 현실감 느껴지고 재미있음
싼게 비지떡이죠.퀄리티가 개떡. 결국은 싼게 아님요.ㅋㅋ
여관가면 더 젊은데, 싼건 아니죠 ㅋㅋㅋ
전에 제 후기보면 서울이라 비싸다고 그 ㅈㄹ한사람도 있음여
대단하시네요ㄷㄷㄷㄷㄷ
나이대가 대충 어느정도인가요 ?
최소 60넘음여 70 넘는사람도 보임
최소 50대. 50대 잘 없어요 거의 없다보면되영
어차피 넣으면 다 똑같은보지입니다 보지가모 그게그거라고 생각하심됩니다. 인간사 마음먹기에달렸음
이게 진리임.
맞습니다!!!
동대문 근처에 예전부터 여인숙 영업하던곳도 가보세요 95년도부터 지금까지 영업하는 여인숙 골목 기동대 근무때부터 알던곳
나쁘지않음
열심히 사시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