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20일 금요일을 맞아 부천에 위치한 얼마 안된 신규 업장인 bc-ent에 두번째 방문을했습니다.
위치는 부천역과 인접해있어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이 매우 용이하였고 건물내부는 엘베가 있어 이동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내부는 휴게텔 답지않게 깔끔한 오피 느낌이 났으며, 얼마안되어서 그런지 관리도 잘 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매니저는 후기가 이쁘고 잘 맞춰준다는 평이 많고 칭찬일색이던 빈이(+1) 매니저님으로 실장님 도움없이 초이스하여 예약하였습니다.
빈이매니저님의 첫인상은 눈이 크고 얼굴이 둥글고 통통합니다.(지극히 개인적 느낌)
프로필에서 읽었던 활달하고 화통한 목소리톤으로 시원시원한 성격같네요.
그런데... 앗 이런...
제가 역립족인데 생x가 임박해 불편해서 역립을 거부당했네요.(시무룩)
※역립족분들은 예약시 역립 가능여부도 추가 확인을 하셔야 저같은 상황을 예방할수 있을것 같네요.
이후에도 시무룩한 기분은 이어져 후딱 끝나고 나왔습니다.
역시 후기는 후기일뿐 모든 후기가 나 개인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지는 않는다는 걸 다시한번 깨달은 기회였네요.
지난번 첫방문때 좋았던 기억들이 이번에는 크나큰 아쉬움으로 변했기에 회복을 위해 다시 재방해볼 예정입니다.
실장님 다음번에도 잘 부탁드릴게요^^*
아니 왜 역립이안돼죠 어이가없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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