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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잦은 야근에 휴일까지 계속 근무중이라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숨좀 돌릴겸 다녀왔습니다.
당산역 바로 근처에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편하게 방문이 가능합니다.
탕안에는 열탕 온탕과 사우나실도 있고 한켠에는 세신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빨리 마사지 받고 응응도 하고 싶어서 후다닥 씻고 관리사님을 기다립니다.
이곳도 베드폭이 많이 넓지 않아서 나에게는 딱 좋은 사이즈 입니다.
관리사님이 부드럽게 너무 잘해주시네요, 차근차근 살살 해주셔서 하나도 아푸지 않았고
대화도 잘하시고 해서 심심하지 않은 타임이었습니다. 엉덩이쪽 해줄때가 제일 좋았는데
간지러운건지 자동반사 작용인지 묘하게 기분좋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전립선마사지는 아주 야릇하게 하시는데 대딸은 아니지만 대딸 흉내내는 정도로 므흣하게 해서 좋았습니다.
온몸의 긴장이 싸악 풀리고 이제 어여쁜아이가 들어옵니다.
들어오는 순간 기분좋은 향기가 퍼져서 얼마나 이뿔가 하고 얼굴을 보는데 이뻐도 너무 이뿌네요
눈도 크고 머리고 길고 몸매도 날씬하고 가슴은 B, C 정도로 보이고 말랑한 자연이구요 아래는 깔끔한 왁싱~
피부도 하야고 요즘 스파 아이들은 다들 너무 이뿌네요
문신도 없어서 깨끗한 피부가 더 흥분하게 합니다.
이렇게 이쁜아이가 애무도 기가막히네요, 찬찬히 감각을 느끼고 싶어서 눈을 감고 있었는데 이건머
입으로 마무리 하려나 할정도로 입고 혀를 잘써서 너무 흥분이 되어 애무하는 모습을 안쳐다 볼수가 없네요
겁나게 이쁜 아이가 눈앞에서 마구마구 해주니까 미치고 환장하겠네요
여상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아자세여서 힘있게 팍팍 받쳐주면서 했습니다.
보통 여상은 조금하다가 대부분 이제 오빠가 해 이러는데 이아이는 어려서 그런지 체력이 좋아서
끝까지 자세바꾸자는 말을 안하고 계속 찍어댑니다. 이러다 끝날꺼 같아서 정상으로 눕혀놓고 하는데
가슴이 너무 이뿌고 얼굴도 너무 이뻐서 뒤치기로 돌리지도 못하고 그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살짝 올리비아 느낌이 있는데 차도녀 느낌도 있고 완전 내스타일로 이뻐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마지막 배웅까지 좋았고요 허한속을 라면으로 대충 때우고 돌아왔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들어오는 분은 초이스인가요? 랜덤인가요?
랜덤으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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