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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갔다가 다정장 가서 수영을 찾는데
아주머니가 기분나쁘게 없닥느하면서 문 쾅 닫고 들어가네요.
그냥 집에 가려다가 그래도 한발빼고 가자싶어서.
근처에 아무 모텔을 들어갑니다.
삼성장 가서 50분 기다림 끝에 돼지같은년 하나 들어오네요
와.....저도 180에 건장한 남자인데 이건 뭐...씨름선수 저리가라네요
하면서도 정육점에 S모양 갈고리에 돼지고기 덩어리 걸어놓은게 자꾸 생각이 나면서 전혀 할 맛이 안나길래 1분만에 빼고 손양으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향후 5년동안 강릉은 생각 안날듯.
ㅋㅋ 나같은 경우도 뚱돼지일경우 밥맛이라 아무리 빨고 지지고 볶고 해도 아랫도리가 아예 작동을 안하더라고요. 비만녀는 공짜라도 싫음.ㅋ 위추드려요~
강릉은 좋은후기 안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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