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늘까지 휴일이기에 밤 8시쯤 오랜만에 동두천 7리에 도착하였습니다.
총 3군데로 나뉘어져 있고 들어가기전 초록색 천막이 쳐져 있으며 가게는 거의다 오픈한듯 보이네요.
3군데 사파리하는데 15분정도 걸린듯하고 언니들 상태보니 수질이 너무 최악입니다.
거의 40대 이고 심하면 50대도 있고요. 좀 어려 보인다 싶으면 씹돼지네요. 외국인들이 자주왔다갔다 하는데 장사가 안되서 그런가 외국인도 받아주는듯 하네요. 가격은 물어보니 숏타임 8만원 이라고 하네요. 도저히 할마음 안생겨 바로 차타고 용주골로 향했습니다.(동두천에서 자가용 30분 ~ 40분이면 도착)
용주골 도착하니 밤이고 대목인데도 불구하고 가게 오픈한곳이 10군데에서 많게는 15군데 정도 되보입니다.
구관은 초토화 되서 문연곳은 2군데 정도 본듯하고 건물들이 철거된곳도 있고 철거하려고 준비중이더군요.
신관은 그래도 살아있는데 언니들 상태가 역시 좋지 못하고 나이대는 30중반에서 40정도 되보입니다.
여기도 할마음 도저히 안생겨서 그냥 나왔고요 .
지나가다 가격 물어보니 30분에 15만원 이랍니다.
한가지 정보가 있는데 가게 들어가기전 cctv와 안내문이 있는데 성매수시 추적하여 처벌한다네요. ㅋㅋ
이제는 편하게 캠 키고 젖탱이 흔들고 춤추면서 오빠~~나 불러대는 온라인 창녀가 대세인가 보네요. 온라인 창녀들 못설치게 성매매 특별법 없애고 직업여성들 수를 늘려야 하는데 아직도 여성인권 하위네요
여기도 이제는 끝난건가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