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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평택쪽에 갈일이 있어서 갔다가 오는 길에 평택역 한번 둘러보자는 생각으로 가보았습니다.
가는 길에 길을 잘못들어 한바퀴 삥 돌았지만 그것대로 재미있었네요.
몇년전에 왔다가 다시 와보니 그때랑 비교해서 불이 많이 꺼져있네요.
그때도 재개발 한다고 했었는데 아직까지 진행이 안된거 보니 몇년은 더 걸릴꺼 같은 생각이 듭니다.
몇바퀴 돌다가 마땅히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었는데
그 중에서 철길쪽 코너자리에 글램스런 아가씨가 있어서 다가갑니다.
가까이서 보니 제법 연식이 있어 보이지만 몸매가 육감적이라 들어갑니다.
다행히 안쪽 방에 샤워시설이 있는데 수압이 쎄서 씻을때 상쾌했습니다.
씻고 누워있으니 옷벗고 바로 삼각애무 들어갑니다.
별다른 대화없이 몸의 대화로 느끼다가
콘돔끼고 진입합니다.
요즘 며칠 야근했더만 넘 피곤해서 몇분 견디지도 못하고 발사해버립니다.
발사후에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보니 전라도 쪽이라고 하네요.
다시 씻고 와서 음료수 한잔 달라고 하니 냉장고에서 아무거나 꺼내먹을 수 있어서
살펴보니 포카리 스웨트가 마침 있어서 한잔 마시고
몇가지 대화를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와꾸 준수하고 나이는 30대 후반정도
몸매는 글래머해서 괜찮았습니다.
확실이 요즘 20대는 없는거 같고 대부분 아가씨가 30대~40대정도로 보입니다.
평택쌈리는 전국에서 몇없는 빡촌이고 얼굴을 보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에 평택 가게 되면 또 다른 아가씨를 보아야 겠죠.
추천 : 글램족, 마인드족, 눈큰족
비추천 : 슬림족, 로리족, 대화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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