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후기를 쓴거 같았는데.. 저장을 안했는지 글이 사라졌네요.
암튼 거진 6년만에 유흥달림이라 떨리네요.
인증을 거친 후에 실장님의 안내로 업장에 도착..
무난한걸 같은 승아매니저를 컨택했는데.. 승아매니저를 보니
괜찮은 매니저 같아서 안심을 했습니다.
화류계 일을꽤나 오래 한 느낌의 매니저가 관록이 느껴지고
손님 응대가 노련합니다.
보기완 다르게 열정적인 키스보다는 소녀감성이 담긴 키스가
더 적극적으로 느껴지네요.
나이에 비해 쳐지지 않는 슴가와 톡 쏘는 듯한 목소리완 다르게
부드러운 서비스타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본게임은 매뉴얼대로 하였구요. 전 교류를 우선으로 하여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당연히 재접견의사는 있구요.. 일단 다른 매니저 몇 분만 더 보고 꼭 다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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